2016-08-21
    우리들의 소식
  • 8월 주제 : 온 땅에 그의 산유화 꽃 피우기 위하여 은혜의 소낙비 간구하십시다!
    『땅 끝에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사 45:22)
    * 그동안 온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리던 8월 성회가 8월 22일(月)~23일(火) 저녁 7시 30분
       8월 24일(水)~26일(金) 저녁 9시에 진행됩니다.

        주님의 보좌 향하여 앉으신 한 분 한 분께 밤마다 은혜의 소낙비 내려주시므로,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더 가까이 부르고 모시는 참된 부흥이 임하고, 우리 주님께 큰 영광 돌려지도록, 보좌 앞에서 떠날 수 없는 마음으로 간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그날
    이 금 계 집사님
    8月의 푸른 하늘
    솟아오른 성도의 마음
    온 맘으로 섬겨보리 외쳐보는 의인의 간구…
     
    보좌를 향해 부르고 또 불러도
    다함이 없는 내 영혼의 노래들!
     
    때로는 간절함으로
    때로는 사모함으로
    결코 짧지 않는 시간 동안
    쌓여진 기도 속에서
     
    주님!
    엘리야의 기도와 간구가
    마침내 큰 비를 가져왔던 것처럼
     
    메마르고 갈증 났던 영혼들이
    길을 잃고 방황했던 수많은 영혼들이
    그날에 부어주시는 은혜의 생명수를
    마음껏 마시고
    새롭게 일어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얼마나 기쁠까요!
    잊지 못할 8月, 그날에!
    Chapter II.
    떠날 수 없는 십분 기도
    민 경 하 권사님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나의 주님 바라보고
    주님의 마음만 헤아리는 가운데
    어느덧 주님의 보좌 앞까지 솟아올라
    내 주님의 원하심을
    마음껏 간구하는 강한 용사로 서 있습니다.
     
    내 주님의 평강 가운데
    이기는 자로,
    작은 열매 풍성히 맺히면서
    나의 주님을 온 기쁨으로 맞이하며
    그날을 기다리렵니다.
    Chapter III.
    나의 원함
    서 한 구 선생님
    청년 때부터 막연히 마음 한구석에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진토리 동산에서
    참으로 뵙고 싶었던 하나님을
    마음으로 뵈었던 것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나의 삶은
    은밀하신 그분을
    정하여진 마음으로 찾고 붙들며
    나의 삶 구석구석에
    그분만 심고 따르길 간절히 바랍니다.
    Chapter IV.
    하룻길
    이 창 숙 집사님
    아침 해 돋기 전에
    오늘의 만나 먼저 줍고 싶어
    설레는 맘 안고
    내 주님과 함께 나아가는 새벽길
     
    한낮 무더위 속에서도
    찾고 또 찾아보는
    주님의 마음,
    그 얼굴빛
     
    일과 다 마친 후에도
    기쁨 가득…
    자리 잡은 주님의 품에서
    다시금 정한 맘 다잡으며
    당신의 신부로만 단장해 봅니다.
    Chapter V.
    주님! …
    김 영 옥 집사님
    주님!
    바위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서
    온 마음 모두어 기도해 오던
    그날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여호수아 24장에서
    세겜에 모인 이스라엘 모든 지파들이
    “우리가 정녕 여호와를 섬기겠나이다.
    우리가 증인이 되었나이다.”
    라고 하였던 것처럼
     
    주님!
    이번 성회에 참여하신 귀하신 모든 분들이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풍성하므로
    주님 향한 마음이 뜨거워지기를…
     
    살아계신 주님을 나의 주님이라고
    이젠 나의 주님만을 섬기겠노라고
    주님의 친 백성으로 일어서도록…
     
    그래서
    주님의 위로로
    주님의 기뻐하시는 자로 서 가도록
    떠날 수 없는 마음으로 매여서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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