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9
    우리들의 소식
  • 2월 주제 : 내 주님 안에 서 있는 자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나이다』(시 4:7)
    * 20일(月) 설 인수 형제님(10가정), 안 종혁 형제님(21가정)이 논산훈련소로 입대한답니다.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군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해주시면 좋겠지요.
     
    * 24(金)은 브솔기도 개학입니다.
    Chapter I.
    찬 양
    이 건조 집사님
    예수님 안에서
    창세전 기쁘신 뜻대로 예비하사
    택해주시고 아들이 되게 해 주셔서
    마음을 다하여 찬양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한 성령님 안에 있는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아버지께로 나아감을 얻게 하심을
    뜻을 다하여 찬양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하늘과 땅에서
    그리스도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을
    힘을 다하여 찬양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고
    아버지 뜻을 행하게 하려 하심을
    목숨 다하여 찬양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믿음과 아는 것에 충만히 이루게 하시고
    예수님과 예루살렘 밖에 서지 않도록
    인도해 주심을 감사하옵고 찬양합니다.
    Chapter II.
    존귀하신 주님!
    최 명성 집사님
    주님을 바라보기만 해도
    사랑과 은혜의 강물이 넘쳐 흘러옴을 느낍니다.
    하루하루가 결코 되돌아 올 수 없는
    소중한 날들이기에 헛되이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뜻을 다해
    주님만을 바라보라는 말씀 되새기며
    성실된 삶을 살다가 주님 뵙는 그날,
    되돌아보아도 부끄럼 없고 후회 없는 날 되도록
     
    어떠한 상황이라도 순간순간 인내하며
    주님이 주신 지혜를 활용하는 자로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II.
    주님의 집
    백 현숙 권사님
    새해가 오고 새 달이 온다 해도
    오늘 하루밖에 없다는 맘으로
    준비하는 자 아니라면,
     
    애매한 고난이 있는 이 세상에서
    주님과의 새 언약 속에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기쁨 되는 집으로
    살아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무너지지 않는 주님의 집
    도둑맞지 않는 주님의 집
     
    오늘도 주님 모신 집으로 살아
    사랑스러운 형제요
    주님의 신실한 일꾼으로
    주 안에서 함께 된 종으로
    보냄 받은 곳에서
    내게 속하여 세상에 주저앉은 자가 아니라
    뼈 있는 주님의 집으로
    일어선 자로 서 있고 싶습니다.
     
    보이는 그 무엇 내 것 아닙니다.
    그리운 내 주님 만날 날을 손꼽아 가며
    고난 가운데서라도 오직 기쁨이 충만한
    주님의 집으로만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V.
    주님의 긍휼
    최 문희 집사님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시16:6).
     
    아침을 여는 이 새벽에
    주님 앞에 나아가 하룻길을 시작하는 것
    주님의 긍휼입니다.
     
    아침의 바쁜 일상에도 주님께서 주신 일들을
    기쁜 마음으로 행할 수 있음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하루의 근무지에서도 당신의 자녀로
    흠 없고 덕 있는 삶 살아보고자
    조바심하는 마음
    주님의 긍휼입니다.
     
    하룻길을 마치고
    순간순간 작은 것까지 관여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와 행복함 밀려오는 마음
    또한 주님의 긍휼입니다.
     
    이렇듯 그 많은 세월 하루하루를
    주님의 긍휼에 힘입어 지냈고 또 이기어 왔습니다.
    내게 주어진 남은 길 또한
    주님의 긍휼하심을 기대하며 살고 싶습니다.
    함께하여 주옵소서. 아멘.
    Chapter V.
    참된 삶
    유 을순 자매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는
    솔로몬 왕의 허무의 노래처럼
    우리가 하늘 아래 세상 것에서 얻는
    즐거움과 기쁨이
    결국은 아무 것도 아님을 알게 하시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삶인지
    또한 알게 하여 주시는 주님.
     
    주님을 통해 내 자신을 담금질하면서
    그 참된 삶을 찾게 하여 주옵소서…
     
    살아 계신 주님!
    지금 이 순간도 함께 하시고
    주님 나라 가는 그날까지
    함께 하시는 주님과 기쁜 맘으로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Chapter VI.
    주님과의 시간
    배 승진 형제님
    주님과 함께하는 고요한 시간
    예수님 계신 저 하늘 향하여
    내 온 마음을 쏟아놓고
    잠잠히 임해오시는 그분의 임재를 기다립니다.
     
    이내 평강 속에 함께 해주시는 성령님의 기도가
    내 마음속에 가득 찰 때에
    예수님을 향한 사랑 또한 가득찹니다.
     
    이 평안함! 이 사랑!
    세상의 어느 곳이
    주님 계신 이곳과 비길 데가 있을까요.
    오늘 또한 이 시간 이곳을 사모해 봅니다.
    내일도 이 시간 이곳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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