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3
    우리들의 소식
  • 7월 주제 : 내 주님의 보좌 앞의 그날을 기다리며 힘써 기도하고 깨어 준비하십시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빌 1:20)
    .
    Chapter I.
    그의 비둘기
      오! 주님!
      참으로 내 평생이 이 하나에 매이게 하옵소서.
      그래서 주 당신이 나는 곳에
      그 장소와 그 어려움을 개의치 않고
      오직 주 당신이 가시기에
      내 사랑의 주 당신께만 매인 심정으로
      날아가게 하옵소서!
       
      오! 내가 사랑하는 예수여!
      그래서 이 세상의 갖가지가 다 있어도
      참으로 이곳저곳에서
      갖가지로 나를 이끌고자 하여도
      이 세상을 날아가는
      참으로 주 당신께만 속한 자로
      계속 주 당신과만 함께 되게만 하옵소서!
       
      오! 진정한 내 사랑되신 예수여!
      이런 일, 저런 일에 전혀 스스로 매이지 않고
      또 이곳저곳에 전혀 스스로 묶이지 않고
      오직 주 당신만을 따라서는 언제나 아쉬움 없이
      훨훨 날아가 버리는
      오직 주 당신의 비둘기만 되게 하옵소서.
       
      오! 내가 애태우는 내 주 예수여!
      당신과 함께 앉으면서도
      그러면서도 애타는 이 심정으로
      계속 계속 주 당신만 주목하고
      주 당신만 따르게 하옵소서!
       
      오! 내 사랑 예수여!
      그 길이 죽음이든 그 길이 삶이든
      그것에 내가 관여하거나 생각할 바가
      이제는 아니로소이다.
      그것이 어디든 그것도 문제가 아니로소이다.
      오직, 주 당신과 함께 족하고 족하외다.
       
      내 주여! 내 주여!
      참으로 그러하외다.
      이날도 나는 주 당신을 따라
      그 무엇에든 매이지 않고 날으리이다.
      내 주여! 내 주여!
      Chapter II.
      주님이…
      송 태 현 집사님
      주님이 제게 말씀하십니다.
      복음 전하는 자로 서 보라고
      기도의 씨를 뿌리며 열매 맺어 보라고 …
       
      주님은 복음에 눈 뜨기를 원하십니다.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주님은 주님을 증거하기를 원하십니다.
      내 생활, 내 모습 속에서
      만나는 이들에게 내 입술로…
      Chapter III.
      참된 행복
      김 현 숙 집사님
      고요한 시간에 부르는
      주님의 이름은
      내 삶의 부요요, 평강입니다.
       
      주님께서 하늘 바람 불어주시기에
      내 삶이 파선치 않고
      주님 계신 나라 향해
      순풍 속에
      유유히 흘러감을 감사드립니다.
       
      어디 이 세상에서
      내 맘에 꽉 차오는 완전함이 있을까요?
       
      주님은
      저의 완전이시요,
      사랑의 결정체이십니다.
      완전한 사랑에 매여
      오늘도 행복합니다.
      Chapter IV.
      헌신된 자로
      안 명 순 집사님
      자기로 서지 않고
      주님으로만 살도록
      나의 길들을 이끄시는 주님!
      주님으로 인한 감사와 찬양이 넘칩니다.
       
      주님께서 지금 내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인내하며…
      주어진 곳에서 헌신된 자로 서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 기다리는 마음으로 달려갑니다.
      Chapter V.
      내 영혼의 날개
      최 옥 희 집사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사 40:31).
       
      조용히 내 주님을 바라봄이
      내 영혼의 날개 되어 솟아오릅니다.
       
      내 주님을 추구함이
      내 영혼의 날개 되어 날아오릅니다.
       
      이 땅의 순례자로 추구의 날개 펴지 않으면
      비상할 수 없기에
      오직 주님을 앙망하는 자로
       
      계시록 성도에게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주셨듯이(계 12:14)
      이 땅에 머물게 하고자
      그럴듯하게 포장 되어 다가오는 것들 속에서
      광야!
      내가 설 추구의 동산에 오릅니다.
       
      오늘 내 주님을 향하여 앙망하며
      추구의 날개 펼치며 나아갑니다.
      Chapter VI.
      힘이 되시는 주님
      김 성 은 (초등 6)
      내가 힘들고 지칠 때
      예수님을 부르면
      예수님께서 마음에 평강을 주셔요.
       
      어려운 일이 있거나
      고민이 있을 때도
      예수님은 모든 것을 잘 해결해 주셔요.
       
      앞으로도
      순간순간 기도하며
      예수님과 항상 함께 살아갈래요.
    이전 다음
    full screen backgroun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