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6
    우리들의 소식
  • 6월 주제 : 주님과의 관계가 살아있으므로 살아있는 기도, 복있는 섬김하십시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요 15:16)
    .
    Chapter I.
    주님! 임하여 오시옵소서!
      비록 오늘에
      친히 계신 그대로 오실 수 없으시다면
      주 당신과 나의
      하나됨의 사귐 안에서라도 오시옵소서.
      이날도 온종일 끊임없이
      주 당신께만
      온전히 매이고자 하는 마음으로 살고자
      원하고 원한답니다.
       
      내 사랑! 예수여!
      오늘도 주가
      친히 계신 그대로 오실 수 없으시다면
      그 산 음성만은 끊임없이 내게 들려주시옵소서!
      주 당신을 향하여 고개 들고
      주 당신만을 향하여 마음을 활짝 연
      이 조그만 나의 집에 주는 임하여 오시옵소서!
       
      오늘도 주 모신 기쁨으로
      온종일 기뻐하고자 하나이다.
      내 사랑 예수여!
      이날도 임하시옵소서!
      내 사랑으로! 나의 님으로!
      내 안에 곧 가까이
      그 음성과 함께 임하여 오시옵소서.
      내 주여! 내 주여! 아멘!
       
         1978. 10. 21
       『잊지 못해』 중에서
      Chapter II.
      나의 힘이 되신 주님
      박 해 숙 집사님
      주님!
      주님 모신 평강 가운데서도
      순간순간 불어오는 광풍 있었지만
      주님 나의 주님으로 서 주시기에
      꼿꼿이 설 수 있었습니다.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이 땅이지만
      주님 나의 주님 되어 주시기에
      두려움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어두움이 밀려오고 회리가 휘몰아쳐도
      주님 나의 주님 되어 주시기에
      힘차게 솟아오를 수 있습니다.
       
      언제나 나의 힘 되시는 주님!
      6월의 내리쬐는 태양보다 더 뜨겁게…
      짙어가는 저 신록보다 더 짙게 …
      주님을 사랑합니다.
      Chapter III.
      좁은 길
      박 정 숙 집사님
      넓고 화려하게 펼쳐져 있는
      세상 길이 아닌,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은 이 좁은 길에
      기쁨과 감사로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이 조그만 빈들의 시간도
      잔잔한 은혜로 함께해 주시고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시는
      십자가의 그 사랑 안에서
       
      포도나무 가지로
      그 큰 소나무처럼 강한 마음으로
      주님과의 새 언약 속에서
      주님의 신부로 잘 서가고 싶습니다.
      Chapter IV.
      주를 힘입어
      박 창 신 형제님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골 3:17)
       
      어렵고 힘든 이 세상 속에서
      내가 나가야 하는 길이
      십자가의 길임을 알기에
      이 아침도 기도로 시작합니다.
       
      비록 이 세상이
      나를 어렵게 하고
      힘들게 할지라도
      골로새서의 말씀처럼
      주님의 이름과 그분을 힘입어
      험한 세상을 내 주님과 동행하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또 나의 삶을 주관하여 주셔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길을
      걷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Chapter V.
      나의 영토
      문 제 순 집사님
      주님!
      한없이 나의 주님을
      오늘 이 시간도 조용히 잠잠히
      나의 주님이라고 불러봅니다.
       
      주님!
      이젠 내 영혼이 방황치 않고
      요동치 않고 정돈된 마음으로
      허락해 주신 귀한 사랑
      그 부활하신 그 몸에 참여한 자로
       
      이 산 자의 땅에서
      정함 있는 마음으로
      뿌리 되신 주님을
      내 진정 자리 잡을 나의 보금자리 삼음은
      큰 행복이고 기쁨입니다.
       
      “부활의 자녀로 하나님의 자녀라”
      주님!
      오늘도 이 말씀 주님 안에서 생각할 때
      오늘 이 시간에도
      유일한 나의 주님으로
      만나주시는 기쁨 가득한 채로
      부요함 가지고
      일어선 순례자로
      주님의 돕는 자로 가뿐히 길 걸어갑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전 다음
    full screen backgroun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