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9
    우리들의 소식
  • 6월 주제 : 주님과의 관계가 살아있으므로 살아있는 기도, 복있는 섬김하십시다!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골 4:2)
    * 6월이 되어서 무더운 날씨가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자칫하다보면 입맛을 잃어버리기가 쉽습니다. 이번에 주님께서 허락해 주셔서 품질이 아주 좋은 멸치가 준비되었습니다. 성도님들 한 가 정에 한 봉지씩만 구입해 가시면 되겠습니다.
    멸치 가격은 750g 한 봉지에 3,000원이고요,
    풋고추와 함께 볶아서 잘 요리해 잡수신다면 천국 향해 달려가기에 더욱 힘이 솟을 것 같습니다.
    성도님들!
    주님을 위해 잘 잡수셔서 건강하시고
    활기 있는 6월의 남은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플랜테이션을 통해서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hapter I.
        요한복음 20장의 막달라 마리아에게
        예수님은 이제
        돌아가신 분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분을 사모하며
        그리워하는 마음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주님은 천국 가버리시고
        오늘도 주님은 아니 보이고
        나에게 외면되는 것 같아 보여도
        나의 주님을 사모하는 그 마음이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에게
        주님 안 계신 이 땅은 무덤이었습니다.
        이 땅에 살 의미가 없었습니다.
        무덤가를 돌며
        내 예수님의 시체라도 찾고 싶은 마음으로
        주님을 구했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의 능력이나
        주님의 지혜나
        주님의 권능이나
        주님의 축복이 아닙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은
        오직 주님 자신뿐입니다.
         
           - 목사님 말씀 중에서 -
        Chapter II.
        십자가의 그 큰사랑
        노 평 선 선생님
        주님!
        나를 나대로 놓아두지 말아 주세요!
        나는 십자가 안에서만
        평안을 찾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를 지시면서
        당신 아픔에 주목하지 않으시고,
        자신의 고통에 어찌할 바 모르는
        작은 마음속에 머물러 있는 내게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며
        친히 보여 주신 그 큰사랑!
        주님의 십자가 사랑!
         
        이제 그 큰 사랑이 보입니다.
        주님의 그 큰사랑 십자가의 사랑이
        나의 작은 고통에 주목하시네요.
        부끄러운 나입니다.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내가 십자가 안에서 평안을 누리니
        행복하다 고백합니다.
        주님이 내 주님 되어 주심의 축복입니다.
         
        내가 죄 된 모습으로 돌아가려 할 때
        되돌려야 할 곳…
        내가 쓴 나물 먹기를 피하고 싶을 때
        머물러야 할 곳…
         
        그곳은 영원히 십자가입니다.
        Chapter III.
        나의 생명 샘 되신 주님
        에릭 형제님
        주 예수님!
        당신은 나의 샘입니다.
        내가 주님을 마실 때
        주님은 제게 기쁨을 주시고
        평화를 주시고, 성공을 주시고, 믿음을 주십니다.
         
        주 예수님!
        당신은 나의 샘입니다.
        내가 주님을 마실 때
        주님은 제게 소망을 주시고
        힘을 주시고 구원을 주십니다.
        나의 주 예수님!!
        나의 인생에 축복의 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hapter IV.
        언제나 그리운 식구님들께
        미국에서 고 명 환 목사님
        오랫동안 뵙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며 지면을 통해 문안 인사 올립니다. 저는 식구님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사랑에 힘입어 하루하루 영적인 전투를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어제를 뒤로하고 오늘도 새롭게 주님의 은혜를 간구하며 맡겨진 책임을 다하려 노력합니다.
         
        본향을 향해 가는 순례의 길에 줄곧 형형색색의 꽃들이 양옆에 줄지어 눈을 즐겁게 하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들려와 발걸음을 가볍게 만든다면 좋으련만, 때론 아무것 없는 황량한 벌판을 지나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식구님들의 기도가 꽃길을 만들어 주고, 언덕 위의 찬송이 멜로디를 들려줍니다. 그 어떤 호의보다 식구님들의 정성 어린 기도가 소중하고 제겐 커다란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식구님들의 주님을 향한 신앙의 진보가 “그 큰 소나무”처럼 계속되기 기도합니다.
        아울러 고려인 선교사님들을 통한 승리의 간증들을 끊임없이 듣고 싶습니다. 감동적인 성령의 역사가 가시는 곳마다 일어나기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말씀으로 강한 도전을 주시는 목사님과 변함없는 식구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뵐 수 있는 날이 속히 허락되길 기대해봅니다.
        평안하십시오!
        Chapter V.
        주님 그리워
        김 예 랑 (초등 2)
        재미있게 놀다가 문득문득 생각이 나요.
        나의 주님!
        이제는 주님이 그리워져요.
        주님, 보고 싶어요!
        주님, 나의 기쁨이 되어주세요!
        주님, 주님, 사랑해요!
        Chapter VI.
        나의 마음
        이 청 기 집사님 (기현이 할아버지)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
        주님 계셔서 감사가 넘칩니다.
        나의 마음과 생각이 주님께만 속하기를
        이 새벽 주님께 기도합니다.
         
        항상 주님과 동행하기 원하며
        주님 주신 이 마음 변치 않기를
        주님께 간구합니다.
         
        세상 바라보는 마음 아니라
        주님 바라보며 주님 마음 알아드리기를
        오늘도 주님께만, 주님께만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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