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1
    우리들의 소식
  • 5월 주제 : 내 주님 모신 성전된 삶 나의 조그만 가정에서 이루어 가십시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계 21:2)
    * 5월 5일(木) 섬 선교팀이 경북 봉화군과 충북 단양군으로 전도하러 나아가신답니다.

    복음이 사랑 가운데 힘 있게 증거되므로, 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기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Chapter I.
        우리가 삶의 여러 가지 어려운 골짜기를 만날 때 누구 하나 가까이하는 이 없고 우리만이 겪는 그 어려움의 골짜기를 지나갈 때 외롭고, 힘들다고 말합니다.
         
        성서 말씀 아가서 2장에서 "나는 샤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란 내용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 골짜기에 어떤 백합화가 있는 것 아닙니다. 그와 같은 어려움의 길을 통해서 주님만을 가까이했을 때 참으로 우리 자신이 하나님 보시기에 은혜 가운데서 백합화처럼 피어날 수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어떠함보다는 우리 주변에 백합화들이 참으로 피어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저 샤론의 수선화처럼, 저 평온의 수선화처럼, 빈들판에 많은 수선화가 피어 있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빈들판 같은 그와 같은 광야나, 삶의 어려운 골짜기들을 통해서 참으로 우리가 그러한 우리 주변의 환경의 백합화나 우리 주변의 환경의 수선화가 아니라, 아무런 바라볼 것 없는 그 삭막한 골짜기에서 주님을 가까이하고, 주님의 자비를 구해 가므로, 우리 자신이 참으로 주께서 기뻐하시는 은혜의 백합화로, 은혜 가운데서 수선화로 피어나기를 원하십니다.
        Chapter II.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인도 윤 서 태 선교사님
        하나님께서 출애굽을 앞둔 이스 라엘 백성이 입성할 가나안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셨습니다. 가나안 땅은 죄와 우상숭배가 가득하였고 많은 족속이 이미 차지하고 있는 땅이었기 때문에 그들과 싸워서 이겨야만 차지할 수 있는 땅이었기에 예전부터 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 하셨을까 궁금했습니다.
         
        "신명기 11장 11절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12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라 세초부터 세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2014년 5월 말에 인도에 온 것이 만 2년이 되어 가네요. 인도는 날씨가 매우 덥고 우상숭배와 곳곳이 더럽고 제재와 감시가 심해서 살아가기가 힘든 땅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영혼이 함께해주시는 주님께 온전히 속하지 못하고 그분과 교제와 동행하는 삶을 못할 때 문제가 있지요. 이제는 나의 영혼이 주님께 속하여 주님 음성 귀 기울이며 그분의 시선과 사랑하시는 마음을 느끼며 인도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되어가길 소망합니다.
        Chapter III.
          브라질 박 지 형 선교사님
          낯선 땅 브라질에서
          주님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
          죄인 위해 죽으신 그 사랑을 몰라주니…
          부족한 저에게 이러한 놀라운 은혜를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님! 저는 그저 주님께만 매달려 있고 싶습니다.
          제 안에 계셔서 저를 다스려 주세요! 아멘.
          Chapter IV.
          주님의 도우심을 구할 수밖에 없는 삶
          카메룬에서 곽 여 경 선교사님
          파트릭이라는 신학생 청년은 15년 전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려운 생활을 했고 어릴 적에 다쳐서 세 개의 손가락을 잃기도 했습니다.
          파트릭은 음악을 좋아해서 예배의 반주도 잘하고요, 신학을 배우고 찬양사역 비전도 있습니다.
           
          이곳에는 어려서 힘든 일을 많이 해서 그런지 탈장 환자들이 많습니다. 수술을 받아야 할 상황이 된 파트릭은 저를 찾아 왔습니다. 이곳은 수술과 의료시술이 열약해 의료 사고로 죽는 일도 있어서 주님의 자비와 도우심을 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국 국제 협력단이 세운 응급센터에서 수술할 수 있고 가난한 응급환자는 수술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수술을 기다리는 파트릭을 찾아가서 그를 위해 기도하는데 주님의 사랑의 마음이 크게 밀려왔습니다. 그의 손을 잡고 "예수님은 너를 사랑하신단다. 예수님은 너와 함께 하신단다.”라고 격려하며 기도했습니다. 수술은 좋은 결과로 되었습니다. 주님 은혜 속에 이끌리어 모든 사람과 일들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 가운데 한 청년이 목숨을 구할 수가 있었습니다. 자비하신 주님께서 도우셨고 인도하셨기에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목사님과 식구들의 기도가 이곳 카메룬에 역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Chapter V.
          주님과 속삭임
          김 경 일 교수님
          하루의 일상을 보내노라면 무심코 습관으로 흘러갈 때가 많습니다. 이전에는 그것이 삶의 일부라고 치부하면서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눈멀고 헐벗었던 저에게 주님은 세미한 속삭임을 주셨지요. 적지 않은 세월을 주님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끊임없이 속삭여 주셨습니다.
          어느 날 그 속삭임은 제게 큰 음성으로 들려오기 시작했고 제 영혼을 보게 되었고 입게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주님을 찾게 되었고 주님의 옷을 입게 된 것이지요. 무심코 하루 일과를 시작하지 아니하고 주님께 의뢰하며 시작된 하루는 평안이 넘칩니다.
           
          오늘도 그렇습니다.
          “주님! 오늘 수업은 어떻게 시작할까요?
          주님! 오늘 제게 주어진 자투리 시간에는 무엇을 할까요? 주님! 오늘 밤 조용한 시간에는 무엇을 간구할까요?”
          순간순간 주님을 찾으면 주님은 곁에 서 주십니다. 주님은 항상 기다리고 계셨고 갈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주님은 현실이셨고 실상이심을 느낄 때 제 삶은 너무도 행복하고 안정감이 있습니다. 그런 주님이 너무도 좋습니다. 주님과의 속삭임 속에 참된 안식이 있고 영혼이 살아있음이 감사가 됩니다. 화사하게 펼쳐지는 창밖의 캠퍼스 풍경에 취하기보다는 주님과 은밀한 속삭임 속에 영혼의 화사함이 더 좋습니다.
          영혼에 화사함을 주신 주님!!
          사랑합니다!!!
          Chapter VI.
            프란시스 리들리 하버갈
            이제 주님을 의지하십시다.
            주님은 변함없는 우리의 친구이십니다.
            항상 우리를 인도하시리니
            주님의 사랑은 한이 없으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의 손에 내일을 맡기세요.
            우리가 알거니와 주님의 선은 우리의 최선보다 나으니
            항상 이김을 주시는 주님을 믿으며
            오늘 주님을 의지하십시다.
            영원히 주님을 의지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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