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7
    우리들의 소식
  • 4월 주제 : 내 주님과의 강한 사귐 속에 주님의 뜻 온전히 이루어 드리렵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 4:2)
    * 4월 23일(土)에도 세 선교팀이 주님 모시고 잃어 버린 영혼들을 향하여 나아가십니다.
    골짝 골짝마다 만나는 영혼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주 님의 나라로 돌아와 속하는 놀라운 은혜와 긍휼이 임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원도 선교팀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 산 골 서적부 : 경남 거창군 마리면
     - 섬진강 선교팀 : 전남 순천시, 구례군 일대

    ★ 신간 안내
    목사님께서 쓰신 책 『참 길』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참 길』을 통하여, 방황하는 많은 분들이 참된 자유 속에서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가는 이 영광스러운 길에 설 수 있도록, 귀한 책 뜻 있게 활용하여 주시면 주님의 나라에 참으로 유익 될 것 같습니다.
    Chapter I.
    나에게 서 주시는 주님
    김 희 정 권사님
    오늘도 변함없이 새벽이 찾아오고
    어제와 다름없는 평범한 날이지만
    주님 없이 지내다 보면
    무의미하게 놓쳐 버리는 시간들.
    오늘의 환경은 좁은 길, 시련 있지만
    주님께 귀 기울이면 넉넉히 주시는 부요와 평강!
     
    너의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
    보잘것없는 나에게
    나의 머리털 하나까지도 세어 주시는
    주님이 서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께 마음과 시선을 고정시키고
    그분 향한 정돈된 마음일 때
    그분은 내 가까이 서 계십니다.
    어느덧 내 곁에 다가와 주십니다.
     
    내가 저 안에,
    저가 내 안에… 있어
    보좌의 주님 다스림 받고 명령 주실 때,
    순종하며 헌신하는 새벽이슬 같은 청년으로
    거룩한 옷 입은 자로
    새롭게 서서 저 천국 소망하며
    그분을 맘껏 노래하며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Chapter II.
    생명의 떡
    정 건 웅 집사님
    주님 앞에 무릎 꿇는 시간
    복잡한 어려운 생각보다는
    생명 되신 주님 찾고자
    온 맘으로 나아갑니다.
     
    지나온 길 속에
    나의 주님 되어 주심
    감사 또 감사하며
    오늘 길도 주님의 인도하심
    자비하심 기대해 봅니다.
     
    애매한 고난으로
    마음이 그러할 때
    마음 내어놓을 수 없지만
    내 주님 보아주시니
    위로를 받습니다.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고
    주님께 온전히 속하여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영생의 삶이 내 안에 있습니다.
    Chapter III.
    주님 내 주님
    임 희 원 집사님
    잃어버린 양과 같이 세상에 속했던 나
    주님 찾아오셔서 믿음 허락해 주심으로
    새 생명 얻어 이 땅에서 분리된 자로
    저 천국에 소망 두며 살게 하심을
    감사 찬양드립니다.
     
    다가오는 많은 날들
    수넴 여인과 같은 흔들림 없는 강한 믿음으로
    주님만 따르는 길에 고난 있을지라도
    넉넉한 마음으로 그 길 따르렵니다.
    Chapter IV.
    내 주님의 돕는 이
    박 정 학 전도사님
    오늘 사르밧 작은 시골 좁은 길에도
    내 주님 함께 걷는 중한 길이고요.
     
    내게 주신 몇 마리 양 돌봄의 손길
    주님 주신 소중한 큰 섬김이지요.
     
    온 우주 다스리는 주님 앞에서
    인생의 크단 높이 얼마나 될까요.
     
    기이하고 미치지 못할 일에 힘쓰지 않고
    내 주님께 속하기에 온 맘 다해요.
     
    귀하신 우리 주님 부탁하신 일
    주님 닮은 섬김의 길 돕는 손길로
     
    주님의 뜨거운 심장을 내 안에 품고
    내 주님 기쁘시게 섬겨가야지요.
     
    뒤뚱이듯 땅 위에 선 신천옹은
    폭풍우에 솟아올라 10년을 날 듯
     
    온 세상 요동치며 숨죽일 때
    주의 용사 창공 향해 날아오르리.
    Chapter V.
    짙붉게
    신 은 미 사모님
    주님!
    이젠 주님 향해 꽃피우고 싶습니다.
    혹한 찬바람 속에 숨죽여 있다가
    이젠 조용함 속에
    은밀함 속에
    당신이 뿌려주신 빛 가운데
    싹 틔우고 꽃봉오리 터뜨리렵니다.
     
    그곳이 황량한 광야라 할지라도
    그곳이 가시떨기 가득한 곳이라 할지라도
    그곳이 깊은 산 속 외딴곳이라 할지라도
    혹여나
    낭떠러지 위태한 곳이라 할지라도
    주님! 그곳에서
    당신 한 분만 향해 꽃피우고 싶습니다.
     
    꽃핀다 하여 어려움 없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이젠 당신 향해 꽃피다
    흔적없이 사라져도 그것으로 족합니다.
    당신을 위해 피었다 가니까요.
     
    주님! 오로지 당신만 위해
    짙붉게 꽃피우고 싶습니다.
    짙-붉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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