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0
    우리들의 소식
  • 4월 주제 : 내 주님과의 강한 사귐 속에 주님의 뜻 온전히 이루어 드리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 4월 16일(土)에는 다섯 선교팀이 주님 모시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하여 나아가십니다.
    성령 바람 불어주시어서 만나는 영혼들마다 우리 주님께로 돌아오는 복된 걸음걸음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경상도 선교팀 : 경북 안동시 예안면
    - 스데바나 선교팀 : 충남 보령군 미산면
    - 제주도 선교팀 : 경북 울진군
    - 지게꾼 선교팀 : 전남 곡성군 오산면, 입면
    - 충청도 선교팀 : 충남 예산군
    Chapter I.
    주님의 순결한 신부로
    장 옥 련 권사님
    육신은 날로 연약해져 가지만
    내 영은 더욱 주님만 바라보고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빈들에 높이 솟아오른
    낙엽송과 같이
    나의 믿음이 솟아올라
    찬송과 기도를
    주님께 올려 드리고
     
    저 큰 소나무와 같이
    믿음의 뿌리 깊이 내려
    세상 풍파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고 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그 날까지
    날마다 주님을 기다리며
    주님의 세마포로 단장한
    주님의 신부로
    순결하게 살아가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Chapter II.
    주님의 인도하심
    최 선 우 (고 3)
    매일 아침 짧지만
    주님께 기도로 하루 생활을 시작하는
    아침 등교하는 길이
    기대감이 넘칩니다.
     
    또한, 주님은 보이지 않는 것 같고
    세상이 내 눈앞에 다가올찌라도
    그저 주님이 인도해 주실 길을
    믿으며 기도합니다.
     
    정말 힘들고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 와도
    주님을 품고 있는 믿음만은
    놓치지 않고 싶습니다.
     
    남들이 볼 때
    삶이 힘들고 불쌍히 보여도
    그 가운데서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세상을 이기는 것임을
    주님께서 저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그 길에 저도 동참하며 걸어가겠습니다.
    주님! 인도하여 주옵소서!!
    Chapter III.
    주님 한분만
    신 현 자 사모님
    주님 한 분 기쁘시게 하고자
    선택하여 따라온 이 길 …
     
    주님 향하여 품었던
    내 마음 깊은 곳의 생각들과
    내 작은 고백들까지도 외면치 않으시고
    성실하게 일해주신 나의 주님!!
     
    생명의 주관자이신 주님께
    큰소리로 외쳐봅니다.
    주님 택하신 주님의 백성들
    빼앗기지 않게 하옵소서!!
     
    참 사랑 되신 주님을 알게 하옵소서!!
    만나게 하옵소서!!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오신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 되는 이 복된 길에
    함께 길 걸어가는 4월 되게 하옵소서!!
     
    주님 한 분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주님 만나는 그 날까지
    내게 허락하신 십자가 달게 지고
    주님의 뜻 이루어드리고 싶습니다.
    Chapter IV.
    예수님!
    김 성 희 집사님
    무지하고 무익한 자
    주님 바라보고, 주님 의지할 때
    평안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요14:27)
     
    늘 주님께 매여서 주님의 가지로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주님께 기쁨된 자로
    주님만 사랑하는 자로 서 있고 싶어요.
    Chapter V.
    주님께 속한 삶
    심 현 은 자매님
    주님!
    자기에게 속해 있을 때는
    이 세상의 것이 크게 보이고
    주님 기쁘시게 하지 못함을 깨닫습니다.
     
    그렇지만 주님께 속해서 주님 안에 거할 때
    주님은 기뻐하시고
    거룩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늘 나를 부인하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철저히 주님께 속한 자로
    온전히 주님만 섬기는 자 되게 하소서!!
    Chapter VI.
    주님 사랑합니다!!
    최 진 우 형제님
    찬송할 때 나의 마음에 기쁨을 주시고
    말씀 볼 때 나의 길의 목자 되어 주시며
    기도할 때 나의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위로해주시며
    나와 항상 함께 살아주시는 주님!!
     
    저도 주님을 위해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주님의 얼굴을 찾고
    어려움이 있을 때는 주님께 묻고
    기쁨이 있을 때는
    주님께 영광 돌리는
    그런 제가 되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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