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0
    우리들의 소식
  • 3월 주제 : 내 주님의 돕는 자로 섬길수록 더욱 귀한 주님을 더욱 기쁘시게 섬기고 싶습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사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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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I.
    주님과 함께
    윤 태 일 권사님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평탄한 일만 있는 것은 아니고
    환난도 임하여 오고 근심, 걱정, 질병, 사고 등
    수많은 문제가 올 수 있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그곳에 주저앉으면 안 되고요.
    주님께 나아가 갈급한 마음으로
    기도와 간구로 주님께 매일 때
    안식이 밀려오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해결됩니다.
     
    예수님이 나에게 안식을 주시고
    우리의 해답이 되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 인도하심 따르며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의 뜻 이루어드리고 싶습니다.
     
    주님의 일하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기쁘고,
    은혜에 젖은 족한 마음인지요!
    세상에서 이것저것 다 가져보아도
    기쁨은 그때 잠시뿐이지요.
     
    날마다 주님께 새롭게 나아가게 하시고
    저 천국 갈 때까지 주님만 섬기며
    동행하며 찬송하며 길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
    나의 주님
    양 재 구 권사님
    나의 힘이 되신 주님!
    오늘도 나의 선한 목자가 되셔서
    언제나 좋은 꼴 맑은 물 먹여주시는
    참된 사랑 되시는 나의 주님!
     
    이 세상은 늘 요동함과 어지러움 가운데
    주님께 속하지 않으면
    유혹과 미혹에 걸려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붙드시는 은혜가 있기에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신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음을 찬양 드립니다.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려보는 가운데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따라
    주님 한 분 모시고
    보좌로 임하시는 주님 은혜를
    덧입기를 사모하며 주님을 찬양 드립니다. 아멘.
    Chapter III.
      김 석 근 (김정자 집사님 아버님)
      예수님! 나는 죄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은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내 마음에 계십니다.
       
      한 가지 소원은
      아들, 딸, 손주들 손잡고 즐겁게 몸 된 교회 나와
      모두 예수님 믿는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열심히 감사 기도드리며 살겠습니다. 예수님 고맙습니다!
      Chapter IV.
      예수님의 강한 군사로
      유 복 란 권사님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12:2)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눅 12:49)
       
      예수님을 바라보는 마음이 끊임없기를 원합니다.
      우리 영혼이 예수님만 사랑하고 사모하며
      주님과 함께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주님.
       
      나와 동행하여 주시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시겠노라고 말씀하신 주님.
       
      순간순간 주님께 묶이지 않으면
      쉽게 자신 속에 매여
      악인의 꾀에 빠지고
      죄인의 길에 서고 오만한 자리에 머무는 나!
      이런 나를 죽음에 넘기렵니다.
      나를 벗고 새롭게 깨어
      예수님을 옷 입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렵니다.
       
      이제 주님을 옷 입은 자로
      주님의 돕는 자로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간구하는
      고려인 선교사가 되렵니다.
       
      저 큰 소나무처럼 솟아올라
      하늘 이슬 머금고
      예수님의 강한 군사로 살게 하소서.
      Chapter V.
      주님 품
      양 석 용 형제님
      유혹의 파도가 밀려와 덮칠 때
      사나운 폭풍우가 불어 닥칠 때
      스스로 발버둥 치는 내가 아닌
      주님 품으로 피하렵니다.
       
      인생이 차갑고
      거친 시련의 물결이 넘실댈 때
      슬픔이 더하여 낙심될 때
      어찌하지 못하는 내가 아닌
      주님 품으로 안기렵니다.
       
      캄캄한 어둠이 짙게 내려
      앞이 보이지 않아
      도움을 찾아 스스로 헤매는 내가 아닌
      주님을 찾고 또 찾고 또 찾으렵니다.
       
      평범한 일상의 무료함에
      세상을 기웃하는 내가 아닌
      나의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만족케 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
      스스로 움직여가는 내가 아닌
      주님 안에서 움직여가는
      주님의 사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Chapter VI.
      주님 모신 좋은 밭
      나 은 숙 집사님
      주님!
      가시 밭도
      돌짝 밭도
      길가 밭도 아닌
      좋은 밭이 되고 싶습니다.
       
      이 3月에는
      나에게 속하지 않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는
      주님의 군사 되고 싶습니다.
       
      묵은 땅을 갈아엎는
      부지런한 농부의 모습이 보입니다.
      가시와 찔레 같은 못된 나를 벗어버리고
      새롭게 기경하여 주실
      주님의 손길을 기대합니다.
       
      이 3月에는
      주님이 원하시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좋은 밭이 되고 싶습니다.
       
      주님의 생명이 시들지 않는
      거룩한 밭, 깨끗한 밭이 되고 싶습니다.
      잡초가 돋아나지 않도록
      가시와 쓴 뿌리가 휘감지 않도록
      내 주님 모신 깨끗한 밭으로
      내 주님 모신 좋은 밭으로 지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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