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3
    우리들의 소식
  • 3월 주제 : 내 주님의 돕는 자로 섬길수록 더욱 귀한 주님을 더욱 기쁘시게 섬기고 싶습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빌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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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I.
    진정한 행복
      형제야!
      진정한 행복은 참으로 사랑이 아닌가!
      비록 환경이 어둡고 곤란이 있을지라도 말이다.
      참으로 유일한 사랑 되시는 주님께 와서
      주님께 순종을 하게.
      형제의 가슴은 늘 그의 사랑으로 넘칠 것이라네.

      형제야!
      진정한 행복은 참된 기쁨이 아닌가!
      비록 환경이 어둡고 곤란이 있더라도 말이다.
      그래서 마침내 우리가 갇히고
      우리가 죽음에 넘기우더라도 말이라네.
      참으로 그렇다면
      영원한 진정한 천국의 기쁨이 되시는 주님께 와서
      주님께 순종하게.
      그렇다면 형제는 그 기쁨으로 늘 충만할 것이라네.

      형제야!
      참으로 진정한 행복은
      내 가슴에 넘치는 평강이 아닌가!
      비록 환경은 칠흑같이 어둡고
      곤란이 겹쳐서 쌓여 있더라고 말이다.
      그렇다면 참으로 온전한 구주요,
      진정한 평강의 왕이신 주님께 와서
      그 주님게 순종하게.
      형제의 마음은 요동할 수 없는 그의 평강으로
      늘 충만할 것이라네.

      오! 형제야!
      이 길이 진정한 행복임을 알겠는가!
      참된 길은 오직 여기에만 있다네.
      내 형제야! 내 형제야!
      Chapter II.
      주님만 따르렵니다
      임 종 재 전도사님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마 7:7).
      예수님은 누구에게든 해답이 된다고
      알려주시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 나아가기 원하는 자는
      자기 부인하라고 하셨는데
      신앙의 첫 단추로 생각됩니다.

      이른 새벽 주님 사모하며 그리운 마음에
      나를 부인하고 일어나 주님께 나갈 때
      주님은 나의 새벽별이 되어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기적을 많이 보았지만
      열매 없던 것을 거울 삼아
      오늘 잘 걸아갔다고 하지만
      내일도 스스로는 걸어가지 못함을 알기에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물 위를 걸으시는 주님!
      나를 오라 허락하옵소서.
      뜻과 허락은 주님의 몫이시고
      내가 할 일은 구함이고
      허락하시면 순종할 따름입니다.

      조용한 이 밤도 깨워주시고
      주님 함께해 주시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Chapter III.
      주님! 감사합니다
      모 옥 순 집사님
      주님이 이끌어주셔서 주님께 나아가는 것만으로도
      주님은 평안함으로 함께해 주시고
      주님의 허락하심 속에
      저의 마음은 기쁨으로 채워갑니다.

      겨자씨 같은 믿음 가지고 주님 모시고 살기 원합니다.
      우리 교회 고려인 선교사님들이
      우리 동네로 전도하러 오신 것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전도 받았던 그분들이 주님을 믿고
      함께 천국 길 가게 해 주시길 늘 기도합니다.
      Chapter IV.
      주님 그리워하며
      김 혜 숙(병수 어머님)
      군인은 항상 수의를 입고 산다는 이 말을 들었을 때
      다시금 저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허리띠 동이고 신발 시고
      준비된 군인의 모습으로 주님 그리워하며
      항상 주님 기다리는 자세로 순종하고자
      주님의 긍휼을 구해 봅니다.
       
      주님 기다리는 마음 더욱 크기에
      새봄 움트는 새싹같이
      이제는 정말 빈들판의 그 큰 소나무처럼
      주님과 깊이 있게 사귀고 좀 더 알아가므로
      잘 서서 기도의 용사, 힘찬 주님의 군사로
      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Chapter V.
      그날을 고대하며
      모 영 자 권사님
      주님!
      답답한 것 같은 날들 가운데서도
      정한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고자
      가까이하는 자를 외면치 않으시고
      잠잠히 임하여 주시는 뜨거운 사랑 감사드립니다.
       
      보잘것없는 흙이기에
      주님께서 다시 빚어주시기를 구합니다.
      일생토록 추구하고 선택하며
      따라갈 이 오직 주님이십니다.
       
      지금 잡은 고기를 가져오라 하시는 주님!
      함께 가까운 관계로
      살아주시고자 하시는 사랑입니다.
      나의 매일의 평범한 길에서도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자처럼
      주님만 구하고
      함께해주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해 가라고 하시는 사랑입니다.
       
      낯설고 부족함이 많은 이 광야 여정이
      여러 갈래 길인 것 같지만
      언젠가 나의 주님 계신
      가나안 복지에 이를 것입니다.
       
      그날을 고대하며 함께해 주시는 은혜 속에
      주님 보좌 앞에 솟아오르고 또 오르고 싶습니다.
      오, 주님! 나의 주님!
      Chapter VI.
      동산에 거한 자
      나 은 정 집사님
      오늘, 새로이
      옛사람인 자기를 주님의 십자가에 벗어버리고
      온 마음으로 추구하여 예수님 안에 거합니다.
       
      그분 앞에 잠잠히 솟아오른 마음엔
      주님 자신이 나의 모든 것 되시는
      해답이, 기쁨이, 행복과 부요가 있습니다.
       
      주님 사모하여 그분 안에서
      그 얼굴, 그 음성 구하는 자에게
      내 주님으로, 내 능력으로
      나를 향해 서 주시는 주님.
      그 안에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영광의 보좌의 주님과 사귈(교제할) 수 있는
      유일한 영토인 예수님 안
      그 주님 안에서 주님 자신을 그리워 찾는
      그 사귐의 동산에 어느 한때만이 아니라
      거하여 살고 싶습니다.
       
      오, 주님!
      존귀하신 주님 안에
      주님 향한 짙은 사랑과 그리움으로 머물고
      허락해 주신 생명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것을
      오늘 길에서 잘 익혀가게 하옵소서.
      내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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