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1
    우리들의 소식
  • 2월 주제 : 기도를 집으로 삼아 기도로 집회를 준비하며 기도 속에 온 마음으로 섬겨가십시다
    『저희가 주의 집의 살찐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수로 마시우시리이다』(시 36:8)
    * 22일(月)~26일(金)까지 “주님을 가까이 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모임”이 진행됩니다.
    우리 주님께서 친히 함께하시고 풍성한 은혜로 역사해 주시므로 모두가 새 힘을 얻는 축복된 시간이 되도록 주의 집에 서 있는 일꾼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집회 기간 동안 차량 운행 시간

     
    - 22일(월)
         오후 2:30, 3:00, 3:30, 4:00, 4:30, 5:00
           오후 5:30, 6:00, 6:30, 6:40, 6:50, 7:00

      - 24일(수)
         오후 6:30, 6:40, 6:50, 7:30
    Chapter I.
    주 님!
    구 관 민 권사님
    이제 곧 다가오실
    주님을 가까이 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축복하옵소서.
     
    그 보좌로부터 임하는 은혜가 폭포수 되어
    모든 이들의 마음에
    복락의 강수가 되게 하옵소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이들의 마음에
    살찐 것으로 풍족케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 집회를 통해 큰 부흥이 오게 하옵소서.
     
    그래서
    모든 분들이 즐겁게 헌신하는
    새벽이슬 청년들이 되게 하옵소서.
     
    저들의 삶이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게 하옵소서.
     
    주님!
    이 집회에 모인 모든 분들이
    오직 주께 속한 주의 백성 되게 하옵소서.
     
    주님!
    이 집회를 통해서 영광 받아 주옵소서.
    우리의 찬송과 감사를 받아 주옵소서! 아멘!!
    Chapter II.
    나의 영원하신 주님
    최 종 화 집사님
    다윗이 아기스 왕에게
    피신했을 때는
    주님의 얼굴이 안 보였고
     
    엘리야가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있을 때도
    주님은 그에게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나로 인하여 살고자 할 때
    주님은 그 얼굴을 가리우십니다.
     
    그러나 시편 32편 5절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라는 말씀처럼
    또 시편 32편 1절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라는 말씀처럼
     
    제가 다시 주님께 그 마음을 돌이키면
    언제나 동일하신 주님은
    다시금 저를 받아 주십니다.
     
    주님은 나의 은신처가 되시고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에워싸 주십니다.
    주님은 저의 알파와 오메가 되십니다.
    Chapter III.
    주님 한 분만
    안 지 슬 전도사님
    새롭게 맞이한 이 날도
    주님 한 분만 얻기 위해
    달려가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 없어도
    귀에 들리는 것 없어도
    주님과의 생생한 언약 붙들며
    달려가고 싶습니다.
     
    오늘이 없는 내일은
    기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주님이 오늘의 내 주님 되어주시므로
    오늘이 있는 자로 서고 싶습니다.
     
    주님의 성실을 나의 먹을거리로 삼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단 하룻길을
    형제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빼앗기지 않고 싶은 나의 주님!
    오늘도 나의 모든 것으로 삼고 싶습니다.
    Chapter IV.
    이 밤도
    김 성 희 집사님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영생하시는 내 주님의 이름을 불렀던
    그 아브라함처럼 (창 21)
     
    밤에도 당신의 집에 서서
    성소를 향하여 손을 들며
    시온에서 복을 주실 당신을 기대하며
    서 있던 그 종들처럼 (시 134)
     
    이 밤도
    당신 향해 솟아올라
    당신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속히 임하여 오시기를
    그리고 당신이
    이 밤도 제게 더 가까우시기를
     
    내 생명 되신 주님!
    당신의 그 이름을 부르고 또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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