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4
    우리들의 소식
  • 2월 주제 : 기도를 집으로 삼아 기도로 집회를 준비하며 기도 속에 온 마음으로 섬겨가십시다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라 너희 기도로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게 하여 주시기를 바라노라』(몬 1:22)
    * 오후에는 몸된 교회 주일학교와 청소년부 졸업예배가 있습니다.

    * 3가정 오수한 형제가 15일(月) 군입대합니다.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군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많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이제 2월 집회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집회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더 간절한 마음으로 열심히 주님께 기도해 주십시오.
    Chapter I.
    주님이 인도하신 길
    강 순 이 권사님
    주님 모시고
    고려인 선교팀으로 나가볼 때마다
    주님의 일해주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나아가라!” 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많은 영혼이 열려 주님 앞에 오는 것 같습니다.
     
    주님!
    이 길에 주님이 주인 되어 주셔서
    늘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하라!”는 말씀 있을 때까지
    내 작은 것까지도 내려놓고
    그 길 인도하시는 주님을 기다립니다.
     
    나 스스로는 되지 않은 줄 압니다.
    주님이 일해 주실 때만이,
    주님을 따를 때만이 되는 줄 압니다.
    주님!
    올 한해도 뜨겁게 달려가게 하소서.
    주님 한 분만을 모시고
    나머지는 뒤로 여기고
    주님 한 분만 모시고 길 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
    초등학교를 졸업하며…
    김 소 현 (주일학교 졸업생)
    삭개오가 주님을 보기 위해
    뽕나무에 올라간 것처럼
    나도 주님을 만나기 위해
    진심으로 주님을 부르고
    진심으로 기도했더니
    주님께서는 초등학교 6년 동안
    저와 함께 해주셨어요.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것은
    어렵지 않았어요.
    예수님께 피하여서
    주님 곁에 함께 있을 때
    주님께서 나의 믿음이 되어주셨어요.

    청소년이 되어서도 내가 다 컸다고
    스스로 생각하거나
    스스로 행동하기보다는
    주님을 모시고 살고 싶어요.
     
    큰 세상에서도
    주님을 빼앗기지 않고자
    마음 써가고 싶어요.
    Chapter III.
    주님 감사합니다!
    조 빈 (주일학교 졸업생)
    초등학교 1학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하면
    몸만 성장한 것이 아니라
    영도 같이 자란 것 같습니다.
     
    주일학교를 다니는 동안 저는 주님을 믿고
    주님께서는 저를 변화시켜주셨습니다.
    때로는 믿음이 약해 교회에 가기 싫을 때도 있었지만, 주님을 믿고 따르다 보니 주님이 나의 힘이 되어주셨고
    교회 오는 것이 즐겁도록 해주셨습니다.
     
    주님이 함께하셔서 중학교 생활도 잘할 수 있고
    앞으로도 교회가 즐거울 것이라 저는 믿습니다.
    앞으로도 주님 한 분만 믿고 주님 좇아 살 것입니다.
    주일학교를 잘 마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Chapter IV.
    주님과 함께
    최 재 은 (청소년부 졸업생)
    지금까지의 저는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하고
    나아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노력을 해보아도
    쉽게 풀리지 않았습니다.
     
    좌절도 많이 했고 결국 저는
    주님께 매달리며 기도했습니다.
    “주님! 저는 왜 이렇게 잘 안 되는 걸까요?
    저 스스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았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한테는 길이 있는 걸까요?”
     
    한참 기도한 후에
    제게 이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 지금까지는 나 스스로
    모든 것을 하려고 했구나!
    주님께서 나의 길을 인도하시고
    나는 주님께서 결정하신 길을
    따라가야 했구나!’
    저는 주님께 회개했습니다.
     
    이제부터 나 스스로가 아닌
    주님께서 결정하시고 인도해 주시는 길로만
    가고자 합니다.
    Chapter V.
    이사야 기념관에서
    조 성 분 집사님
    새벽 미명에
    주님 가까이하고자
    괴나리봇짐 매고
    사랑하는 식구님들이 산에 올라가
    곳곳마다 엎드리어 기도하는 모습에
    더욱 주님이 그리워지고 감사가 많이 되었습니다.
     
    하늘나라에 계실
    사랑하는 식구님들이 많이 그리워집니다.
     
    제자들이 주님의 명하신 산에 가서
    주님이 구름 타고 올라가신 하늘 바라보며
    매인 마음,
    견딜 수 없는 마음으로
    이제는 땅끝에 서서
    기도에 힘써 갔던 것처럼 …
     
    사랑하는 예수님!
    참으로 많이 그리워집니다.
    이 땅에서
    더욱 주님께 매이고
    주님만 사랑하고
    주님만 섬겨가렵니다.
    나의 그리운 예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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