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4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 2월 주님을 가까이 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집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님께서 크게 축복해 주시는 귀한 집회가 되도록 정성껏 간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우
      거룩하게 되기 위해서는 시간을 가지세요.
      당신의 주님과는 종종 대화를 나누세요.
      그리스도 안에는 항상 거하세요.
      주님의 말씀을 먹으세요.
      하나님의 자녀들과는 친근하게 지내세요.
      연약한 분들을 도와주세요.
      아무것도 아닌 것은 잊어버리세요.
      추구할 것은 주님의 축복입니다.
       
      거룩하게 되기 위해서는 시간을 가지세요.
      세상은 당신을 향하여 돌진하여 올 것입니다.
      예수님 한 분과만 은밀하게 많은 시간을 보내세요.
      예수님을 주목하므로
      당신은 예수님과 같아질 것입니다.
      당신의 친구들이 당신의 행동 속에서
      주님의 형상을 보게 될 것입니다.
       
      조용하게 거룩하게 되기 위해서는
      시간을 가져야 해요.
      주님으로 하여금 당신의 안내자가 되게 하세요.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 간에
      주님 앞서서 달려가지는 마세요.
      기쁘든 슬프든 잠잠히 당신의 주님을 따르세요.
       
      예수님을 여전히 끊임없이 바라보면서
      잠잠히 그의 말씀을 신뢰하십시오.
      거룩하게 되고자 하거들랑 시간을 가지세요.
      당신의 영혼을 잠잠하도록 하세요.
      당신에게 일어난 갖가지 생각이나
      당신에게 일어난 갖가지 동기들은
      주님의 다스림 아래 있도록 하세요.

      이렇게 함으로써
      성령에 의하여서 사랑의 샘들로
      당신은 인도받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곧
      하늘의 섬김에 적합한 자가 될 것입니다.
      Chapter II.
      주님만이
      김 혜 숙 집사님
      주님! 세상은
      더 많은 염려와 근심으로 휩싸이게 합니다.
      하지만 내 주님의 변함없으신 사랑과 돌보심은
      피곤한 그 마음을 씻어주시고
      주님 모시고 힘있게 살아갈 믿음을 주십니다.
       
      나로서는 살아갈 수 없는 이 땅의 삶.
      주님과의 동행이
      하루하루의 시간들을 새롭게 해 주시고
      의미 있고 남음이 있는 자로 살게 하십니다.
       
      스스로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주님 안에서의 삶을 정성껏 살아보고자 할 때
      주님의 구원의 손길이 나를
      이 땅에서 이기는 자로 살게 해 주십니다.
      주님! 올해도
      주님만이 나의 구원이시며 나의 주님이 되십니다.
      Chapter III.
      사랑하는 주님
      최 연 창 권사님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 18:1)
       
      사랑하는 주님!
      당신은 진정한 내 삶의
      살아계신 나의 주님이셨습니다.
       
      내 속 깊은 곳에서 주님을 사랑합니다.
      세 번 주님을 부인한 베드로였지만 돌이키고 난 후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은 아셨기에
      거듭거듭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못 살 것 같은 베드로를 아셨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온전하시고 위대하시고 아름다우신
      그 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남은 삶 주님께 드리고
      귀 뚫은 종으로 깨어 주님의 기뻐하심 따라
      당신의 선교사 된 사랑하는 형제들과 함께
      이 땅의 고려인 선교사로
      힘있게 달려가고 싶습니다.
      Chapter IV.
      빈 들판
      임 준 영 (고1)
      이번 수련회와 빈 들판 시간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빈 들판 시간을 가진 후에는
      좋은 말씀을 듣고 싶고
      예수님 만나고 싶고 예배가 기다려졌습니다.
       
      빈 들판의 시간 속에서
      주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가 정말 소중하기에
      일상에 돌아가면 해야 할 일 많지만
      밤마다 주님 만나고자 기도하고
      주님과 대화할 시간을 무조건 가질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세상일에 휩싸이지 않고
      주님과 함께 나아갈 수 있을 것이란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늘 항상 내 주님과 함께하고
      예수님 곁에만 머물고자 작정해 봅니다.
      이렇게 좋으신 예수님
      나 혼자 알기엔 아까워
      부모님께, 동생에게, 친구들에게도 알려주어
      예수님과 함께 살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빈 들판의 시간이
      나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시간임을
      느끼고 갑니다.
      Chapter V.
      주님의 종으로
      최 현 자 집사님
      오늘도
      은혜로 다가오신 주님 감사합니다.
      빈 들판 광야에서
      겸손히 주님을 잠잠히 기다립니다.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순종하므로
      주님만을 기쁘시게 하여
      이기는 자로 우뚝 선 갈렙처럼
       
      주님만을 내 앞에 모시고
      그 어떠함에도 요동치 아니한 자로
      주님을 기대하며
      담대한 마음을 품고 일어서서
      주님만을 알아드리고
      주님만을 기쁘시게 섬겨드리는
       
      주님의 작은 종으로
      이 한 해 힘 있게 달려가기를 원합니다.
       
      빈 들판 낙엽송, 그 큰 소나무처럼
      주님 안에 견고히 뿌리박고
      내게 주신 선교사의 거룩한 섬김을
      주님과 함께 달려가며
      기쁨으로 순종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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