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1
    우리들의 소식
  • 11월 주제 : 선교사로 일어선 우리! 풍성히 열매맺는 이 가을 되게 하옵소서!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발육하리로다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궁정에서 흥왕하리로다』(시 92:12∼13)
    * 7일(土)에 새롭게 주님 모시고 세 가정이 나아가 군 부대를 섬기시게 됩니다.
    우리 주님의 크신 은혜로 장병들의 가슴을 뜨겁게 적셔 주셔서 주님께로 모두 돌아오도록 기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 1가정 : 홍천 59 전차대대
    - 10가정 : 파주 91 정비대대
    - 13가정 : 철원 7832부대
    Chapter I.
    그리스도께 속한 자
      내가 육신 속에서 세상의 원함에 이끌려 간다면 이기는 자는 아닙니다.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로마서 8장 35절의 이러한 것이 겉으로 다가오는 동시에 배후에는 세상의 영과 어둠의 영이 역사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로마서 8장 38절 이하에 보면 “사망이나 생명이나” 이 배후에도,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이 배후에도, 어두움의 영이 역사할 수 있습니다. 미혹의 영이 역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이기는 비결은 단순합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주님의 영에 이끌려야 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주님, 주님 사랑하는 마음을 품을 때 주님의 영이 우리를 인도하여 주실 때 이깁니다.
      고린도 후서 13장 말씀에 보면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확증하고 시험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영에 속한 삶을 추구해 갈 때, 참으로 추구해 가야 할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을 말하지 아니한 채 보혜사 성령님만 말하는 것은 뜬구름 잡는 것입니다.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이것은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에 서야 합니다.
      주님께 속하여야 합니다.
      이 믿음이란 그리스도 자신께 속함인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추구할 것이 있습니다.
      믿음으로 주님께 속했거든 ‘주님은 나의 주님’이라고 생각하셔요! 그리고 틀림없이 ‘주님은 나의 주님’ 되어 주신다고 믿으셔요!
      (2013. 9. 28.)
      Chapter II.
      사랑하는 나의 주님!
      장 옥 자 성도님
      나의 주님을
      백향목 우슬초 삼고
      주님께 더욱더 가까이 가며
      튼튼한 포도나무 가지로 견고히 서서
      주님께 기쁨이 되고 싶고요.
       
      내 마음
      주님 모신 성전으로
      온전히 주님께 묶여 살고 싶어요.
       
      생생한 영혼으로
      밝은 빛으로
      영동의 낙엽송처럼
      그 큰 소나무처럼
      우뚝 솟아 강함으로
      주님과 함께 살고 싶어요.
       
      주님,
      나의 영혼을 이끌어 주세요.
       
      주님이 내려주시는
      잔잔한 이슬 먹으며 살아가고 싶어요.
      주님, 도와주세요.
      정말, 정말 사랑하는 나의 주님!
      Chapter III.
      새벽기도
      안 승 연 집사님
      주님 찾아
      새벽기도 나아갈 때는
      몸과 마음이 힘겹기도 하지만,
      성전에 나와 앉아 기도드리면
      주님이 내 옆에 사뿐히 오셔서
      모든 근심 걱정 거두어 주시네.
       
      성도들 모두 주의 은혜 속에
      찬송과 기도소리 더욱 높이니
      사랑하는 주님도 기뻐하사
      성령 가득 은혜 부어 주시네.
       
      고마우신 예수님께 감사하면서
      내 모든 것 주님께 맡기고
      내일 아침 새벽기도 준비합니다.
      Chapter IV.
      주님!
      이 상 구 권사님
      예수님!
      나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죄악의 굴레에서 구원하시고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나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주님의 공로를 믿음으로
      새 생명을 얻었나이다.
       
      사망의 두려움 없게 하시고
      하나님 경외함을 알게 하시고
      주님이 나의 산 소망이 되셨으니
      주님을 사모하며 주님 다시 오실 날을
      기다리게 해 주시는
      그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오나
      아직도 세상에서 방황하며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이 살아가는 불쌍한 저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인하여 구원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시면
      저들이 기뻐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겠나이다.
      내 주여! 아멘.
      Chapter V.
      오늘 길에서
      김 미 양 집사님
      주님!
      마음 둘 곳 전혀 없는 이 땅
      나그네 된 마음으로 내 주님의 마음 더듬으며
      길가의 시냇물처럼 주님의 마음 시원케 해 드리고자
      오늘 길을 걸어갑니다.
       
      내 가는 길 기쁨만 있지는 않지만
      내 주님을 노래하는 순례자로
      오늘 길을 걸어갑니다.
      내 주님의 영광된 자로 오늘 길 달려가고자
      내 주님의 언약에 매여 갑니다.
       
      좁은 문, 좁은 길
      오랜 시간 걸어온 것 같지만
      아직도 아니 내 주님 계신 그곳
      저 천국 가기까지는
      계속 이어져 가야할 길임을 알기에
      오늘도 조바심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깨어 있어 기도하므로
      예비된 등불에 기름 가득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예비된 자로
      내 주님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하늘 향해 곧게 솟아오른
      레바논 백향목처럼
      영동 빈들판 낙엽송 그 큰 소나무처럼
      내 마음 당신 향해
      오늘도 온 마음으로 솟아오릅니다.
      내 주여! 내 주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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