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3
    우리들의 소식
  • 8월 주제 : 그날! 풍성한 생명수 강의 역사를 기대하며 감사함으로 깨어 기도하십시다!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젖을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마시고 많이 마시라』(아 5:1)
    * 8월 성회가 8월 24일(月)~28일(金)까지
    오후 7시 20분에 진행됩니다.

    이 땅과 세계 곳곳의 주님 사람들이 시온 산성에서 한 마음으로 주님을 앙망할 때, 놀라운 은혜가 임하여 오도록 이 한 주간도 주님의 보좌에 매여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사랑하는 주님!
        주님의 부르심 때문에 우리가 온 것은
        이런 환경에서 저런 환경으로 옮겨갔다기보다는
        사랑하는 주님께로 돌아올 수 있는 길로
        불러주신 것을 정말 감사합니다.
         
        남은 길에서 이런 것 저런 것 얻었다기보다는
        내 주님을 알아가는 이들로 서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주께서
        참으로 보시고 싶어 했던 그와 같은 것들이
        우리에게 가득 차 있는 주님의 사람들로
        주님! 다듬어 주옵소서!
        만들어 주옵소서!
        이루어 주옵소서!
         
        그래서 그날 주 앞에 설 때
        주님의 온전된 기쁨인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정말 주님과의 친숙한 관계가
        벌써 우리 속에 가득 이루어져 있는
        예수님의 정말 친숙한
        우리의 그 무엇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우리 모두에게 이 축복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함께하시어 축복하여 주옵소서!
        주님! 끝까지 성실하게 이 일을 이루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주님께 돌아온 이들』 中에서 -
        Chapter II.
        성회를 위한 작은 기도
        이 대 호 선생님
        사무엘상 10장에서
        사울이 집으로 가는 길에
        라헬의 묘실 곁 두 사람,
        다볼 상수리나무에서 벧엘로 올라가는 세 사람.
         
        블레셋 군대가 주둔한 곳에서
        선지자 무리를 만났듯이
        8월 성회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와 같이 놀라운 은혜를
        만나고 경험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이처럼
        두세 사람, 혹은 무리가 되어 참여하시는
        귀한 당신의 사람들에게
        당신의 쓰심에 합당한 주의 길이 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에 이 큰 구원을 이룬 요나단이
        죽겠나이까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나이다 (중략)
        그가 오늘 하나님과 동사하였음이니이다.”
        (삼상 14:45)
         
        오, 주님!
        이번 성회를 크신 은혜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로 주 당신과 동사(同事)하게 하옵소서.
        Chapter III.
        부르고 또 부르는
        윤 영 숙 집사님
        마음으로 부르고 또 부르는
        늘 그리운 이름 예수님.
         
        감격함으로
        따뜻함으로
        내 영혼을 감싸는 이 기쁨은
        깊은 강이 되어 흐르는 듯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나를 발견해 가는 이 기쁨
        나를 부인하는 이 삶은
        진정한 자유요 행복입니다.
         
        내 길이 이처럼 명료하고
        내 달려갈 이 길이 확실하고
        비록 이 땅이지만
        천국을 넘나드는 이 삶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주님은
        오늘 내가 사는 이유이며 힘이십니다.
        나는 다만
        주님을 사랑하고 또 사랑할 수 있는
        이 길이 참 좋습니다.
        Chapter IV.
        기다리는 마음 …
        민 신 애 자매님
        푸르름이 점점 짙어지는 8月.
        몸 된 교회에 부어주시는 은혜도 점점 짙어져 갑니다.
        주일학교의 여름성경학교,
        청소년들의 빈들판 시간,
        주님께서 함께해 주심 감사드리며
        여름 성회도 가슴 벅찬 기대감 속에 기다립니다.
         
        열두 해 혈루증 앓던 여인이
        치유받기 원하는 갈급한 마음과
        반드시 치료될 것이라는 그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 것처럼
        그 여인의 심정으로 주님 향해 앉고자 합니다.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는
        지난 성회 때 제게 주셨던 말씀들 …
        올해는 더 풍성한 생명수로 부어주시길
        온 마음 묶어 기도합니다.
        Chapter V.
        기도의 사람으로
        이 혜 선 (경수 엄마)
        8월 성회를 기다리며 풍성한 은혜 주실 주님께
        열린 마음으로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구하는 것마다 우리에게 주시는 주님.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과 동행하는 걸음 되길 간절히 구합니다.
         
        나의 믿음과 소망이신 주님.
        나의 삶에 역사하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주님 향한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늘 부르짖는 기도의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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