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5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두기고는 사랑을 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군이요 주 안에서 함께 된 종이라(골4:7)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시 18:29)
    .
    Chapter I.
    산 자의 땅, 부활의 영토
    정 은희 선교사님
    날마다 순간마다
    십자가에 나 자신을 넘겨버리지 않고는
    부활의 영토에 살 수가 없습니다!
    날마다 생명의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지 않고는
    부활의 영토에 살 수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로 서지 않고는
    부활의 영토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긍휼과 자비가 풍성하신 예수님이
    나로 그 부활의 영토에서 살아가도록
    친히 이 땅에 임마누엘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 참 고맙습니다!
     
    \"내가 산 자의 땅에 있음이여
    여호와의 은혜 볼 것을 믿었도다
    너는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시 27:13~14)
     
    내가 산 자의 땅, 그 부활의 영토에 있기에
    하나님의 은혜를 볼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할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바라볼 것입니다.
     
    하늘 보좌로부터 흘러오는 생명수를 마시고,
    시온의 대로에 서서 주님의 군사로,
    승리의 깃발을 세우는 2012년이 되게 하소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2012년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사랑합니다!      
    Chapter II.
    주님 기뻐하실 가지로
    유 현지 집사님
    시작이 주는 마음에는
    설레임도 있고 기대감도 있지만
    왠지 모를 두려움도 조금은 있는 것 같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는
    작은 가슴 한 켠에 있는 뜻 모를 두려움을
    주님 앞에 솔직히 내려놓아 봅니다.
    주님! 소박한 저의 작은 일상으로
    어떻게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지요?
    너무나 평범해서 초라하기까지 한 보잘 것 없는 자가
    어떻게 주님의 돕는 자가 될 수 있지요?
    아직도 온전 되지 못하여
    가시 같고, 찔레 같고, 문둥이 같은 자가 말입니다.
    늘 무익한 자로 애태우던 저의 고백을
    주님께 드렸습니다.
    주님은 나지막한 음성으로
    “옥합을 깨뜨려 향유를 부은 마리아의
    그 작고 평범한 일이 나의 장사(葬事)를 위한
    엄청난 일임을 네가 모르더냐” 하시며
    나약하고 둔한 저의 가슴을 울려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주님 은혜 속에 자라나는 연한 순이
    마른 땅에 강인한 가지로 자라가는 것처럼
    올 한해도 새롭게 주어진 삶의 여정 그 마른 땅에서
    주님 기뻐하실 가지로 한 날 한 날 정성껏 살아간다면
    허락하신 날들 속에서 드리는 감사가
    주님께 드리는 향유로
    아낌없이 끊임없이 드려지지 않겠는지요.
    Chapter III.
    나의 영토
    옥 혜숙 집사님
    나의 주님 안
    내가 영원히 자리 잡을 곳
    이 족하고 넉넉한 삶의 영토를
    견고한 성을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맑음이 있고
    풍성함이 있고
    당신의 귀하심을 힘입고 사는 곳
    주님!
    새날에도 이 영역에서
    조금도 벗어남이 없는
    당신의 양으로,
    당신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따르는 자로
    주님 안에서의 삶을
    복되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이지만
    충성된 자로….
    Chapter IV.
    그리움
    유 재보 집사님
    나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고
    나의 반석이 되어 주시는 주님!
    주님을 향한 참된 추구 속에
    오늘의 길들에 기쁨 되어 주시고
    한량없는 은혜에 잠기게 하셔서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내 영혼을
    촉촉이 젖게 해 주시는 주님!
    나의 영혼이 주님을 간절히 사모함 속에
    시온의 동산에 올라서서
    그리운 내 주님을 향하여 솟아오릅니다.
    나의 생명과 빛 되신 주님 안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새해를
    주의 백성으로 굳게 서 가고 싶습니다.
    Chapter V.
    주의 종
    홍 영금 집사님
    주님!
    옷깃을 파고드는 찬바람 속에서
    작은 자의 마음을 감동하시는
    하늘 바람은 영혼에 불어오고요
    그 하늘 바람을 타고 새해의 하루하루를
    온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의지하고
    섬기는 자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사랑의 주님께서 나를 이끄시는
    내 주님과의 깊은 사귐의 바다로 나아가
    그리스도 안에 견고한 안식에 서서
    눅 5장에서 베드로가
    깊은 바다에 순종으로 내리운 그물이
    심히 많이 에운 고기로 찢어지듯이
    순종의 풍성한 열매와 결실을 거두며
    하늘의 걸음들을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주님!
    주님께 더 가까이 가까이
    마음을 묶어 속하고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주님께 헌신된
    주의 종으로 섬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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