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2
    우리들의 소식
  • 8월 주제 : 그날! 풍성한 생명수 강의 역사를 기대하며 감사함으로 깨어 기도하십시다!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들어 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겔 47:9)
    * 몸된 교회 청소년의 여름 수련회를 “좁은 문 좁은 길로”라는 주제로 8월 7일(金) ~ 9일(주일아침)까지 성전에서 빈들판 시간을 갖고자 한답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주님을 더 친근히 모시고 사는 삶을 경험해보는 축복된 시간 되도록 위해서 기도해 주 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이 기쁜 소식을
    안 영 숙 집사님
    “올해는 8월 성회 언제하지요?”
    작년 이때쯤
    내게도 초청할 영혼을 허락해 주시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찾던 중에
    용기를 내어
    성회에 참여해 보시라고 권했던 분이었는데
    그분이 먼저 성회 일정을 물어 주시니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암 8:11)로
    영혼의 메마름이 편만한 이때
    우리의 간절한 기도와 준비 속에
    역사하실 그날을
    기쁨으로 맞이하기 위하여
    부지런한 마음으로
    주님의 보좌 앞에 나아갑니다.
     
    주께서 찾으시고,
    새로이 먹이고자 하시는
    한분 한분들이 함께 둘러앉을
    그날의 그 풍성함을 기대하며
    오늘은 이 기쁜 소식을
    쓸고 찾는 간절한 심령으로 전하여 보렵니다.
    Chapter II.
    은혜의 보좌
    장 자 순 집사님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6)
     
     
    사방이 막혀 있는 것 같은 환경을 지나갑니다.
    그러나 오늘도 저의 영혼을 주목하시는
    내 주님께 나아가 기도할 수 있는
    열려 있는 보좌가 있음이
    그 얼마나 감사한지요.
     
    온종일 바쁜 일과를 진행하면서도
    지치지 않고 밝은 마음으로
    정성껏 살아갈 수 있음은
    부활의 생명으로 붙들어 주시는
    주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저와 관계된 모든 것도
    주님 의지하고 그 마음 더듬으며
    주님의 돕는 이로만 서 가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옵소서.
    Chapter III.
    그리움
    윤 여 옥 집사님
    평범한 일상생활을 보내면서
    오늘은 그리움으로
    다가오시는 분이 계십니다.
     
    한평생 무거운 짐 짊어져 주시고,
    묵묵히 살아주셨던 어머니…
    그 걸음걸음이 지금은 그리움 되어
    내 마음에 쌓여갑니다.
     
    그날에 이르러 기쁨으로 만나 뵙기 위해
    변함없으신 내 주님 모시고
    남겨진 이 순례의 길을
    성실히 달려가겠습니다.
    Chapter IV.
    은혜의 소낙비를
    김 영 숙 집사님
    길가 조그만 밭에 이것저것을 심고
    하늘 바라보며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며칠 새 질퍽하게 비가 내렸습니다.
     
    바짝 말라 노랗게 죽어가던 채소들이
    생생하게 고개를 들고
    파란 잎을 힘차게 흔들고 서 있습니다.
     
    혼탁한 세상,
    온갖 염려와 죄와 유혹으로
    오염되고 더러워진 이 땅의 영혼들…
    신선한 하늘나라의 생명수로
    영혼들이 씻기어지고
    생기 있게 살아나는 놀라운 일들이
    이 땅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8월 성회!
    골짝 골짝마다 성령 바람 힘 있게 불어와
    곳곳에 은혜의 소낙비 가득 뿌려지므로
    이 축복된 부흥의 큰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주님! 간구하고 또 간구합니다.
    Chapter V.
    고마우신 예수님!
    윤 승 진 형제님
    점점 강퍅해져만 가는 세상의 소식을 접할 때,
    작은 어려움으로 마음이 힘들 때면
    주님! 저는 아무것도 아님을 느낍니다.
     
    전혀 기대하지 못한 기쁨이 저에게 올 때,
    주님 고대하면서 작은 소리로 찬송을 부를 때,
    주님이 아니면 저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았던 초라한 다윗이었지만
    믿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따를 때
    언제나 사랑으로 동행해 주신 주님!
    저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주님과 함께하는 주님의 사람이고 싶습니다.
    Chapter VI.
    주님의 말씀
    선 미 진 자매님
    세상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고 크게 외칩니다.
    주님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주님 앞에 조용히 엎드려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세상은 성공을 위해 방법을 가리지 말라고 합니다.
    주님은 그저 주님만을 따르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길 가는 매 순간마다
    주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으려고 귀 기울이고 싶습니다.
    주님, 이 어리석은 자의 귀를 열어주시고
    마음을 일깨워주셔서
    주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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