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4
    우리들의 소식
  • 5월 주제 : 내 주님 모신 솟아오른 시온 산성, 산 위에 있는 동네로! 이웃과 가족을 내 주님께로…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골 4:2)
    .
    Chapter I.
    주님 향하여
    김 현 철 집사님
    주님 향하여 달려오는 한 걸음이
    이젠 한 무리가 되어
    천상의 소리로 노래하고
    가슴에서 가슴으로
    메아리쳐 울려 퍼집니다.
     
    세상의 수많은 소리가 들린다 하여도
    주님을 찬양하는 마음 더해가기에
    멈출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주님 향한 뜨거운 가슴 되어
    달려가는 한 걸음, 한 걸음들이
    세상의 어둠
    세상의 유혹 지나쳐 버리고
    천상의 소리로 교정에 울려 퍼집니다.
     
    어느새
    내 주님 향하여 달려온 길!
    주님의 은혜였고
    달려가는 길!
    주님의 축복이기에
    나로 말미암지 않고
    주님으로 인해서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I.
    동 행
    신 윤 희 선교사님
    하루 24시간.
    1년 365일.
    그 어느 하루도 주님을 빼앗기지 않았던
    에녹의 삶처럼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삼백 년 동행의 삶은
    에녹에게 자연스러웠을 것 같습니다.
     
    주님께 기쁨 되었던 그 시간들!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하루하루였을까요?
     
    주님께만 더 사로잡혀
    주님과 동행하는 이 삶이
    마치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멈출 수 없는 내 삶의 전부로
    붙들고 싶습니다.
     
    숨 쉬는 것을 단 한 번도 잊어본 적 없듯이
    내 안에 살아주시는 주님을
    그렇게 잊고 싶지 않습니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기에
    숨을 쉬는 것처럼 주님을 생명으로 여기며
    멈출 수 없는 주님과의 동행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II.
    진토리 언덕의 봄
    송 연 경 집사님
    올해 봄은
    유난히 길고도 따뜻한 날씨입니다.
    따스한 햇볕을 누리고
    진토리 언덕의 꽃으로 호강합니다.
     
    온화한 봄 같은 주님 사랑을
    가득가득 주시니 감사합니다.
    상쾌한 바람 같은 주님 말씀을
    풍성하게 주시니 감사합니다.
     
    빈들판 학교
    푸른 나무의 새싹으로 행복합니다.
    진토리 언덕
    봄꽃 동산의 향기로 행복합니다.
     
    주님과 동행하신
    에녹 할아버지의 삼백 년을 생각합니다.
    참된 믿음과 즐거움으로 동행하신 시간들이었지요.
     
    애굽의 종살이에도
    주님과 함께하신 요셉을 생각합니다.
    부족한 우리지만 늘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거센 태풍을 조용히 지나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큰 바람 이겨낸
    진토리 언덕의 아카시아 향기로 행복합니다.
    Chapter IV.
    나의 소망 되신 주님!
    이 남 덕 집사님
    골짜기를 깊이 파면 팔수록
    주님 주시는 자유와 기쁨과 평안
    샘 솟습니다.
     
    주님 모신 강함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말씀이 능력 되니 놀라운 축복입니다.
     
    평범한 날들 속에서도
    언제나 축복인 것은
    내 영혼이 주님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주시는 부요함과
    생명의 풍성함으로 인해
    조용히 임해오는 생명의 원하심에
    순종하는 즐거움.
     
    이 모든 것은
    오늘 내가 살아갈 실상이고
    내가 진정으로 붙들고 살아갈
    유일한 몫이고
    나의 유일한 근거입니다.
     
    주님! 나의 주님!
    내 소망 되신 주님!
    고맙습니다.
    Chapter V.
    감 사
    작은 김 영 애 집사님
    고요한 시간, 간절한 마음으로 엎드려 봅니다.
    복잡하고 어지러운 생각들을 버리고
    오직 단 하나 내 주 예수님만 붙듭니다.
     
    가까이하고자 할 때 기쁘게 만나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 품 안에서 얼굴 바라봄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엘리처럼 내 처소에 눕고 싶지 않습니다.
    사울처럼 왕 위에 앉아버리고 싶지 않습니다.
    아합처럼 욕심에 빠지고 싶지 않습니다.
     
    시온 산성으로 솟아오르고 싶습니다.
    예루살렘 그 안에서 다스림 받고 싶습니다.
    날마다 순간마다 나는 주 안에
    주는 내 안에 계심을 고백합니다.
    Chapter VI.
    항상 함께하시는 주님
    송 효 원 (초등4 )
    어려울 때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조용히 기도합니다.
    주님! 어떻게 해야 하지요?
    주님께서 대답해 주십니다.
    쑥쑥! 복잡한 일이 풀려나갑니다.
     
    주님께서 제 옆에 계신 것이 좋습니다.
    기도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주님! 정말 감사드려요!
    주님께서 항상 함께 계시면
    어떤 일이라도 풀어집니다.
    쑥쑥! 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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