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3
    우리들의 소식
  • 5월 주제 : 내 주님 모신 솟아오른 시온 산성, 산 위에 있는 동네로! 이웃과 가족을 내 주님께로…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골 3:20)
    * 어린이 청소년 주일을 맞이하여 몸된 교회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주님께 합당한 자로 이끌려 가도록 주님 주신 따뜻한 마음으로 참된 그 무엇을 전하여 보면서 더욱 기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 4가정 박민준 형제님이 파주 백마부대로 5월 4일 (月) 군입대 하게 됩니다. 주님의 좋은 군사로 건강 하게 잘 서 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5월 10일 주일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기도 속에서 내 가족, 내 이웃을 초청하여 주님의 마음을 전하여 보는 뜻깊은 주일이 되도록 마음 써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나의 목자 되신 주님
    임 옥 권사님
    주님께서 부활하시어서
    베풀어 주신 은혜 힘입고
    주님 한 분 모시고 순례자로 살렵니다.
     
    주님 바라보며 베풀어 주신 은혜 속에서
    주님 지신 그 십자가 나도 지고 살렵니다.
     
    주님과 함께라면
    부족함도 연약함도 감사가 됩니다.
    주님은 나를 위로해 주시는
    나의 주님이십니다.
     
    순례자의 여정이 끝나는 날
    주님 품에 안길 그 날을 소망 삼고…
    오늘은!
    길가는 나그네로
    주님 한 분 모시고
    열심히 기도하며 달려가렵니다.
     
    주님은 나의 영원한 주님이십니다.
    Chapter II.
    주님께 중심 두고
    김 병 억 집사님
    이 세상에 내가 살고 있지만
    내 온 마음의 중심은 주님입니다.
     
    주어진 환경 그 어떠하든
    내 마음의 중심은
    주님 의지하는 마음과
    주님 붙들고 따르고자 하는 마음뿐입니다.
     
    주님 주시는 은혜로 인해서
    주님은 나의 주님 되어 주시고
    나와 함께 늘 살아주심에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Chapter III.
    나의 원함
    김 상 용 집사님
    주님!
    오늘도 내 주님으로 기뻐하길 원합니다.
    혹 어려움이 없기를 바라진 않겠습니다.
    어려움을 함께 풀어나갈
    내 주님이 계시기에
    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오늘도 나에게 삶의 무게가 느껴질 때
    더욱더 주님을 인식하며 바라보게 하옵소서.
    후회하지 않는 삶!
    오늘이 나에게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기 원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말입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Chapter IV.
    나의 감사
    조 남 준 집사님
    오늘 하루도 주님이 먹이시고 입히심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아니 순간순간마다
    주님의 얼굴 찾게 해 주심과
    주님의 원하심을 알아드리는 마음
    갖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오심을 기다리는
    거룩한 신부의 마음
    갖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의 감사함 속에
    주님이 내 주님 되어 주심에
    더욱더욱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Chapter V.
    나그네 기도
    최 덕 애 집사님
    북풍이 일어나고 남풍이 부는 나그네 길에
    참으로 쉽지 않음을…
    흐르는 세월 속에서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이 퇴색되지 않도록
    변함없이 힘껏 외쳐주시는 주님의 나팔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귀를 열어 놓고 있노라면
    아멘, 아멘으로 감사의 눈물이 고여집니다.
     
    보이는 어지러움으로 인한 세상은 뒤로 두고
    하늘 향해 나아가는
    길가의 기도를 드린 하룻길이었습니다.
     
    부지중에 내 마음이
    나로 내 귀한 백성의 수레 가운데
    이르게 하였구나 하는
    아가서 신부의 심정을 느끼면서
    정말로 나는 부족하나
    하나님 백성의 수레 가운데 머무는 행운을
    빼앗지 말아 주십시오.
     
    주님!
    나의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 때에
    내가 몰약 산과 유황의 작은 산을 오를 때에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그리워하고
    감사함으로 눈물 흘리는 나그네의 기도를
    떨리는 마음으로 올리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 곁으로 가는 날까지
    사랑과 감사의 기도를
    오늘의 길가에서 정한 마음으로 드립니다.
    Chapter VI.
    나의 방패 되시는 주님
    김 경 자 (문현주 자매님의 어머님)
    주님의 복 있는 자로
    두려움과 슬픔을
    능히 이기는 자로 살 수 있는 것은
    내 전부가 되시는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천국 가는 길 속에서 주님을 나의 방패 삼고
    영광되시는 주님 모시고 감사하며
    작은 자로 신실이 살고 싶습니다.
    Chapter VII.
    나의 주님
    문 현 주 자매님
    주님의 귀한 손길로서
    주님으로 인하여 씻음 받고
    그 맑음 가운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근원이 되시어
    그 귀한 사랑을 넘치게 부어주셔서
    주님의 귀한 사랑을
    먹고 마시고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나를 사랑하여 주시고
    내가 사랑하는 나의 주님
    주님께 감사함뿐인 이 작은 자
    주님께 기쁨이 되며
    주님께 순종하는 자로만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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