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2
    우리들의 소식
  • 3월 주제 : 내 주님과 함께 내 주님께서 이끄시는 그 산 위에 있는 동네로 우뚝 솟아오릅시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시 132:13,14)
    * 스데바나 선교팀은 28일(土)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주변으로 전도하신답니다.

    주님과 함께 나아가시는 길에 주님께서 꼭 찾으시는 영혼들을 모두 주님께로 이끌어오는 축복된 역사가 많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봄이 오는 길목에서
    김 성 희 집사님
    오후부터는
    그토록 매섭던 꽃샘추위도
    한풀 꺾이겠다 했는데
    무엇이 아쉬운지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그 시샘이 여전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냄 받아 나아갈 전도 길을 위하여
    보좌 앞에 자리 잡은 마음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이
    이 3月의 은총도, 섬김도, 사랑도
    그 보좌로부터서만 흘러오기 때문입니다.
     
    낮도 밤도 부지런히 구하여서
    그 은혜로 옷을 입고
    긍휼과 사랑에 젖은 자로서
    내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나아가고 싶습니다.
     
    봄이 완연해지는 길목에서
    얼마나 내 사랑하는 주님이
    한분 한분들을 사랑으로 부르고 계시는지
    젖은 눈, 젖은 마음으로
    이 복된 소식을 꼭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Chapter II.
    생명이신 나의 주님
    구 주 영 자매님
    그토록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가지마다 생명이 움트는 봄이 왔습니다.
     
    앙상하고 메말랐던 가지에서
    새움이 돋는 생명을 보며
    주님의 일하심을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는데
    할 수 있다고 스스로 자신하며 살았던 지난날
    힘은 고갈되고 아무것도 남길 것 없는
    나 자신의 실체를 알았을 때
    땅끝에서 간절히 주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요.
    오직 주님만이 나를 온전케 해주시는
    그 은혜는 생명이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었습니다.
     
    이제는 언제나 주님과 함께입니다.
    생명과 능력을 늘 새롭게 주시는 주님.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알기에
    이 다가오는 봄이 새롭고 감사합니다.
     
    이 새로운 봄은
    풍성한 열매를 기대하는 농부의 마음처럼
    주님과 함께
    선한 열매를 기대하며 준비하고 싶습니다.
    Chapter III.
    나의 소망되시는 주님
    최 종 화 형제님
    내가 이 땅 살아가는 동안
    언제나 소망 되시고 기쁨 되시는 주님
     
    나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무슨 특별한 일이 없더라도
     
    이 땅은 내 자리 잡을 곳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만일 주님이 곁에 없으시다면
    나의 심령은
    꺼져가는 등불이요 상한 갈대입니다.
     
    주님께서 항상 나의 빛이 되어 인도하시니
    아무런 염려 없습니다.
    Chapter IV.
    나의 하나님
    구 관 민 권사님
    하나님은 유일하신 분이시며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감찰하시고 선을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통치하시고 말씀하시고 주관하십니다.
     
    온 우주의 근거이시며 보존자가 되시며
    목적이 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삼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언약에 서 있다면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 되어 주십니다.
    이 언약에 서 있다면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 되십니다.
    나의 힘이 되시며 나의 반석이 되어 주십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 되시며
    나의 아버지가 되어주십니다.
    이제 나는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솟아오른 예수 사람입니다.
     
    오! 나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
    Chapter V.
    주님! 감사합니다
    박 종 석 형제님
    주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작고 새로운 생명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보시기에 흡족하고
    믿음이 충만한 가정을 이루게 하여주시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을 향해 마음을 모아 달려가는
    그런 가정을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늘 자녀들의 본이 되는
    주님 모신
    복되고 강건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지켜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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