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1
    우리들의 소식
  • 3월 주제 : 내 주님과 함께 내 주님께서 이끄시는 그 산 위에 있는 동네로 우뚝 솟아오릅시다!
    『여호와께서는 너희로 자기 백성 삼으신 것을 기뻐하신 고로 그 크신 이름을 인하여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삼상 12:22)
    * 3월 주제 : 내 주님과 함께 내 주님께서 이끄시는
                    그 산 위에 있는 동네로 우뚝 솟아오릅시다!
                    1. 그 기도의 동산으로
                    2. 내 주님의 보냄 받은 자로 신실히!

    * 내 조국을 짊어지고 간구하는 금요 브솔 기도회가 3월 6일(金) 개학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나아오셔서 함께 뜨겁게 기도하므로 보좌의 은총을 흠뻑 힘입으시기 바랍니다.

    * 경상도 선교팀은 3월 7일(土) 경북 문경으로 전도가신답니다. 이른 봄이지만 무르익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거두어 오는 복된 전도길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신간안내
    목사님께서 쓰신 「좁은 길」이 출간되었습니다.
    요한 계시록 말씀을 통하여 좁은 길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보며, 예수님께 사로잡혀서 좁은 길을 걸어가므로 이기는 삶, 열매 맺는 삶,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축복된 삶을 살도록 우리를 권고하여 주시는 참으로 귀한 책입니다.
    산 위의 동네 같은 천여 개의 교회가 세워지게 하는 귀한 밑거름이 되도록 잘 활용한다면 주님의 나라에 크게 유익할 것입니다.
    Chapter I.
    나의 주님을
    주 정 자 권사님
    주님!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하셨기에
    감사함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욥의 고난을 보면서
    욥의 믿음을 배웠고,
    사도 바울의 고난을 보면서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하신
    주님의 음성에 감사하며
    묵묵히 그 길을 따라갑니다.
     
    나를 위해
    갈보리 십자가로 걸어가신
    나의 주님을 사모하며
    고통의 순간순간을 인내하며
    주님께 더 가까이 매이는 심령이 되어
    나의 주님의 뜻을 따르고 싶습니다.
     
    나의 주님을…
    아멘! 아멘!!
    Chapter II.
    주님의 은혜 속에서…
    김 희 진 자매님
    "은혜로만 들어가네~
    은혜로만 선다네~
    우리의 노력이 아닌 어린 양의 보혈로~~ "
     
    주님!
    아버지의 은혜로만
    이곳에 서게 하심 감사합니다.
    어린 양의 피로
    새 언약을 세워주심도 감사합니다.
     
    휩쓸려가기 쉬운,
    그래서 마음 빼앗기기 쉬운 이 땅에…
    아버지의 보혈로,
    그 은혜로 서게 하심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인자와 자비하심으로
    아침마다 새롭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늘 아버지 품 안에서 잠잠하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의 허락하신 길 속에 거하게 하시고,
    주님을 온 맘 다해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이 오늘 나의 주님 되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Chapter III.
    주님 뜻 안에서…
    박 종 훈 형제님
    되돌아보면
    나의 뜻, 나의 생각
    나만을 위해서 살아오진 않았는지요?
     
    모든 결과를
    나의 노력만으로 달성했다
    자만하지 않았는지요?
     
    때론 길이 막혀
    기도해도 안 들어주신다고
    불평했던 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기도가
    정말 우리 주님이 기뻐하실 내용이었는지
    생각해 보면
    한편으론 얼마나 주님께 죄송했던지요!
     
    주님!!
    올해에는 진정 주님의 뜻 안에서
    부족하지만
    주님과 주님의 나라를 위해 힘쓰는
    예수 사람으로 설 수 있도록
    전심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Chapter IV.
    사랑하는 나의 주님
    유 연 엽 권사님
    사랑하는 나의 목자 되신 주님
    자다가 깰 때도, 주님!
    아침에 일어날 때도, 주님!
    종일 불러보아도
    대답 없어 보여도
    내 곁에 계심을 알기에
    늘 부르고 싶은
    나의 사모하는 예수님!
     
    주님 안에 속하고
    주님 바라만 보기를 원하시는 주님,
    그 사랑 느끼는 자는 알 수 있어요.
     
    오늘도 주님의 원하시는 길 가므로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자로 살고 싶고요,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
    이 땅의 할아버지, 할머님들을 위한
    기도의 뜨거운 열정이
    불붙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나의 주님 그리워하며
    내 주님 오시기만을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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