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2
    우리들의 소식
  • 2월 주제 :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있는 삶을 살으십시다!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마 21:5)
    * 오후예배는 각 가정에서 형제 교회 심방예배로 드립니다. 주님 보좌 앞에서 함께 앉아 형제 사랑을 풍성히 나누며 기뻐하는 축복되고 뜻깊은 시간이 되므로, 형제 교회마다 산 위에 있는 동네 같은 교회로 뚜렷이 서서 빛을 발하는 귀한 역사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Chapter I.
    내 사랑의 주님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존경하며 믿고서 자기 인생을 출발하는 창세기 12장은 대단히 의미 깊은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17장에서 주님과의 언약으로 돌아온 이 모습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짙다고 표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주님을 의지함으로 친근한 마음 있는 것 소중합니다만, 내 영혼이 내 사랑의 주님으로 그분께 연합하여 가는 것은 정말 값지고 귀한 것인 줄 압니다.
       
      예수님께서 마가복음 14장의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인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고 하신 말씀은, 주님을 참으로 사랑하여 삼백 데나리온의 향유 쏟아 붓기를 조금도 아까워하지 않는, 주님 자신을 사랑한 그 점을 말씀하여 주신 줄 압니다. 주님은 우리 각자에게 진정한 구주이심이 틀림없겠습니다만, 참으로 내 사랑의 주님이심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이날도 진정 우리 온 마음으로 사랑할 내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내가 연합하여 기꺼이 섬기고 싶고, 주님과 나 사이의 언약을 붙들고 싶고, 그분께 이끌려 나아가 조용히 기도하며 그분을 바라보고 싶은, 그리고 주님을 위하여 기꺼이 산 제물 되고 싶은!
      예수님은 진정 오늘도 우리 각자의 내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주님께로 이와 같이 이끌려 갔으면 합니다.
      Chapter II.
      성도의 길
      장 덕 주 집사님
      세상으로 가는 넓은 길
      편안한 길처럼 보이지만
      전혀 무익한 길이였습니다.
       
      주님 따라 동행하는 길
      좁고 험난한 길이지만
      생명의 길, 구원의 길이기에
       
      내 남은 삶
      선한목자 내 주님께만 순종하는 어린양으로
      참된 성도의 길 걸어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I.
      이 한 해도
      박 인 규 집사님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푯대를 향하여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3:13~14)
       
      오늘 하루하루 시간들 속에서
      나를 향해 부르시는 주님의 부르심
       
      그분의 음성을 따라
      그분의 원함을 따라 뒤돌아보지 아니하고
      새롭게 불러 주시는 그 길 따라
       
      나의 푯대이신 주님 향하여
      앞으로 또 앞으로 나아가는
      이 온전된 삶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V.
      감사의 날들
      이 춘 숙 집사님
      “감사함으로 그 문으로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며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시100:4)
       
      주님의 백성으로 불러주셔서
      한걸음씩 주님을 알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다스려 주셔서
      무한 감사합니다.
       
      연약함속에서도 평강을 잃지 않게 하시고
      강건함 주셔서 주님 섬기게 해 주심도
      감사합니다.
       
      길에서 끊임없이 만나는
      어려움, 시련... 문제들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는 족한 은혜로
      이기게 하시고 평온케 해 주심도
      찬송 드리고 싶습니다.
       
      심지가 견고한 형제들과 함께
      주님의 길 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내 주님께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Chapter V.
      오늘 하루
      장 민 영 자매님
      어제와 다를 것 없고 내일도 변할 것 없는 나날
      생각 없이 그냥 지나쳐 버리기 쉬운 시간들이지만
      주님께서 맡겨주신 오늘 하루라 생각할 때는
      힘이 나고 긴장감 있으며
      이 날을 소중히 주님 안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큰일보다는
      나의 작은 성실함을 기뻐하시는 주님.
      고난 속에서 기도하게 하시고 담대함과 평강주시는
      나의 주님.
       
      오늘 하루
      작은 감사를 놓치지 않는 주님의 종된 자로
      시간시간 성실하게 보내가고 싶습니다.
      Chapter VI.
      주님의 군사로
      안 종 혁 형제님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는 군사
      하나님의 견고한 터에 선 자
      주의 이름을 무시로 부르는 자는
       
      모집한 자의 기쁨이 되고요,
      주께서 자기 백성으로 알아주시고요,
      불의에서 떠나 깨끗함을 입는 것 뿐 아니라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합당하여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된데요.(딤후 2~3장)
       
      매 순간 주님 한분 놓치고 싶지 않고요,
      주님께 속하여
      주님 말씀 내 마음 판에 새겨가며
      날마다 새롭게 “주님 사랑합니다!” 고백하는
      주님의 한 군사로 서 가렵니다.
      Chapter VII.
      순간으로 사십시오
      A. B. 심슨 목사님
      주안에 거하는 삶은 순간순간의 삶이며, 물 흐르듯이 저절로 계속 흘러나오는 것이 아니라, 작은 행동과 습관들이 연속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순간순간 주님을 모신다면 주님을 온전히 모시는 것이 되며 그 순간 우리는 온전히 구원받고 그 순간 우리는 승리하게 됩니다.
      이 한 순간을 소유하는 것은 다음 순간을 채울 만큼 큽니다. 매 순간의 이 교제를 새롭게 한다면 우리는 항상 주안에 거하게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순간을 잃어버리면 우리의 삶을 실패하는 이유가 됩니다. 한 걸음 즉, 승리의 한 순간을 놓치지 않는다면 생을 마감할 때에는 대양처럼 넓은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전 다음
    full screen backgroun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