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1
    우리들의 소식
  • 12월 주제 : 내 주님 위하여 남은 이 달 정성껏 살고 싶습니다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눅 2:11)
    * 25일 성탄예배는 목(木) 오전 10시 20분에 예배드립니다. 초청하여 오시는 한분 한분들이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께 속하는 복된 시간 되도록 기도해 주셔요.

    * 목화 선교원 원생을 모집합니다.
    기도하시는 원장님의 지도로 어려서부터 주님 모시고 사랑스럽게 자라갈 수 있는 곳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원장님께 문의해 주세요.

    (031) 207-5559, 010-9533-5559
    Chapter I.
    『베들레헴』中에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평화로다”
       
      이 영광스러운 소식은 베들레헴 사람들에게만 적용 되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온 땅에 거하는 사람들에게 적용될 수 있음을 기억해 봅니다.
      사실 주님을 그러한 마음으로 영접하는 이들은 하나님께 영광될 자일 것이며, 또 이 땅에서 놀라우신 주님으로 말미암아 평강을 누리는 축복이 있을 자임을 우리는 알아봅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도 있고, 이 어지럽고 불안하고 두려움 많은 이 땅에서도 평강 속에 살 수 있는 것, 오늘도 영접하는 그자에게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깨어서 영접하는 그자에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축복이 있습니다. 깨어서 주님을 영접하는 그자는 오늘도 이 험한 세상 속에서도 주님 모신 평강 가운데 살 수 있습니다. 주님의 통치해 주시는 평강 속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께 대하여 잠들고서 어찌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으며, 나의 주님께 대하여 잠들고서 어찌해서 영혼이 평안과 안식을 누리겠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까?
      그것은 잠든 생활이며, 그것은 세상에 시달리는 불안과 근심과 염려의 삶이며, 그 결국은 하나님 보시기에 서글픈 저 베들레헴 사람들이 받은 심판이 그들의 몫이 되고야 말 것임을 우리는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베들레헴』中에서 -
      Chapter II.
      감사와 찬양
      이 정 옥 권사님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지극히 낮은 곳으로 오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병든 자를 고쳐주시고
      이 땅에서 소외된 자와
      약한 자의 편에 서 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이 땅에서
      섬김의 자세와 낮은 자세로
      사랑의 본을 보여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을 위해
      대신 죽으심으로 피 흘리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주님께서 보여주신 권능으로
      이 땅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깨끗케 하여 주옵시고
      어두운 영혼들에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Chapter III.
      주님은 나의 힘이시며!
      신 춘 복 집사님
      어두움이 짙을수록 빛은 더 밝고 뚜렷합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삶은 오늘을 위한 연습이었습니다.
      유감없이 올해는 그동안 갈고 닦았던
      모든 기량을 발휘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대전투를 치르고 막바지인 느낌이 듭니다.
      끝없이 밀려오는 커다란 아말렉과의 싸움에서
      그 싸움터는 때론 광야에서
      혹은 너무 상대방이 강해
      땅끝까지 밀리고 좀 더 좁은 협곡으로,
      앞을 분별할 수 없는 어두운 동굴 속에서 헤매기도 하고,
      치열한 전투로 몸이 만신창이가 될 만큼
      나의 몸은 성한 곳 없이
      겨우 숨만 쉴 수 있을 정도로 그들은 너무 강했습니다.
       
      “주님! 오늘 죽겠습니다.
      주님! 보내 주십시오!” 하고 뛰어 나간 애송이는
      1년의 힘겨운 싸움에서 이기고
      또 이기고 돌아와 보니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큰 용사가 되었습니다.
       
      죽음을 넘어 남은 고백은
      “주님의 얼굴, 주님의 사랑,
      주님! 주님! 주님이면 족합니다.” 하는
      고백만이 남습니다.
      나의 승리는 주님뿐입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4)
      Chapter IV.
      가장 귀한 내 주님
      심 지 은 자매님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 1:9~10)
       
      어두운 세상에 사랑의 빛 비취었건만
      아기 예수님 누일 수 있는 그곳은
      초라한 마구간뿐이었습니다.
       
      오늘 밤!
      예수님 날 찾아오신다면
      과연 나에게는
      아기 예수님 편안히 쉬실 수 있는
      오직 주를 위해 예비된 마음이 있을는지요.
       
      주님보다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 없이는
      종말에 수고와 슬픔뿐인 이 세상 속에서
       
      2015년 새해에는
      영생의 빛으로
      은혜와 감사 가득가득 채워주실
      신랑 되신 내 주님 귀히 모시고
      기쁨의 열매 맺으며
      힘 있게 살아가길 간절히 원합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5)
      Chapter V.
      지금
      황 기 현 (고1)
      이 시대가 악해질수록 보이는 것을 의존하며
      보이지 않는 것은 쳐다보지 않는 지금.
       
      만물의 근본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많은 사람이 알지 못하는 지금.
       
      해와 달 그리고 낮과 밤을 주관하시는 분이
      주님이시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지금.
       
      이 시대에 진정으로 의지할 분이
      주님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지금.
       
      진정으로 붙들어야 할 분이 주님이심을 알며
      진정 추구해야 할 분이 주님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가 다가오는 지금.
      항상 깨어 있도록 힘쓰며
      마음을 다하여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주님을 놓지 않는 지금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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