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2
    우리들의 소식
  • 11월 주제 : 내 주님께 깊은 감사와 새롭게 내 주님의 돕는 이로 살아가렵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내 심령으로 찬양하리로다』
    (시 108:1)
    * 11월 8일(土) 경기도 연천 8205부대 산돌교회로 10가정에서 섬기러 나가십니다. 장병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있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Chapter I.
    고마우신 나의 주님
    이 한 우 선생님(동근아버님)
    오늘도 새벽잠에서 깨어나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살고 싶습니다.
     
    자만과 교만으로 불순종 한 죄인 됨을 회개하며
    낮고 낮은 겸손의 길을 배우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방황하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자이지만,
    주님이 함께하시니
    강한 자로, 성령이 임한 자로
    믿음 위에 서가길 원합니다.
     
    고난과 시련 가운데서
    내 삶의 위로와 평안을 주신 존귀하신 나의 주님!
    희망을 잃지 않음은
    늘 권능의 손길로 붙들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지신 그 십자가를 내 가슴속에 간직하며
    주님과 함께 가는 동행 속에서 깊어가는 이 가을.
    산과 들은 황금 물결을 이루고,
    주께서 빛을 내려 주시어
    오곡백과 열매 맺게 하시고,
    내 마음을 부유케 하여 주시는
    고마우신 나의 주님!
    주께서 가신 길 따라, 나도 달려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
    전심으로
    김 오 연 집사님
    사랑하는 주님!
    주님을 전심으로 믿고
    따르고자 할 때
    제가 나아가야 할 길로
    빛을 비추사 인도하시고
    풍성한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은 제 마음 가까이에 있는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며 행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보시고,
    무너질 것 같지 않던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셨던 것처럼
    주님께로 그 마음 무너지게 하셨습니다.
     
    주님 일하여 주신 그 사랑으로 인해
    잃어버린 영혼이 돌아왔을 뿐만 아니라
    전심으로 기도해 주신 소대식구님들과도
    그 기쁨을 함께 나누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제 마음에도 큰 은혜로 임하여 주셨음을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앞으로의 길들도 영혼들을 위하여
    더욱 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Chapter III.
    섬기며 달려갈 길
    임 성 식 전도사님
    날마다 중심에
    사무치는 원함이 있습니다.
     
    그 뜻 헤아리며
    남은 세월
    그 흔적 남기며
    달려가야지.
     
    기차처럼, 바람처럼
    가버리는 인생
    남은 시간 주님이란
    그 이름에 충성해야지.
    Chapter IV.
    내 주님 모신 생기 있는 오늘
    김 명 희 집사님
    어두운 밤 빛으로 길 내어주듯
    오늘도 걸어야 할 새로운 길
    오늘 하루의 문
    열어주시는 내 사랑의 주님!
     
    날마다 내리는 하늘 이슬 머금고
    젖은 눈, 젖은 마음으로
    내 안에 변함없이 계시는
    내 사랑하는 주님 한 분 모시고
     
    더 강하고 짙은 마음으로
    더 깊고 뜨거운 마음 품고
    주님 한 분 굳게 붙들고픈
    이 한마음으로
     
    내 주님의 따뜻한 눈길과 손길 좇아
    당신께서 흘려보내시는 짙은 사랑 따라
    가슴 벅차게 피어나는 생명의 속삭임에
    온 맘으로 이끌리는 생기 있는 오늘로
     
    조용한 순종의 걸음걸음 내디뎌
    다만 한 분 사랑하는 예수님만
    전심으로 신실하게 따르렵니다.
    진정 기다려지는 그날
    그날을 위한 오늘로!
    Chapter V.
    하루길 속에서
    방 예 진 자매님
    새로운 아침,
    주님 인도하심 아니면
    다 빼앗겨 지나가 버릴 하루임을 알기에
    간절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동행해주시길 구해봅니다.
     
    근무하는 일터에서도,
    나 스스로가 아니라
    주님이 보내주신 뜻 안에서
    깨어 있는 민감한 마음으로
    주님 주신 판단에 따라
    겸손히 섬겨가길 원합니다.
     
    때론 날 넘어뜨리는 환경 속에서도,
    주님께 피하여
    요동치 아니한 결단된 마음 가지고
    나아가고 싶고요,
    쉽게 지나가 버릴 쉼의 시간에서도,
    빼앗길 수 없는
    주님과 나만의 소중한 시간으로
    보내어가고 싶습니다.
     
    하루의 끝자락에서도,
    나로서는 안 되었지만
    주님으로 인하였음을 감사하고
    평범한 생활 속에 주님 모신 삶을 소망하며
    다음 걸음도 새롭게 준비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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