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2
    우리들의 소식
  • 10월 주제 : 살아계신 주님 모시고 철저한 주님의 군사로 생생하게 섬겨가십시다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 군사로 다니는 자가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딤후 2:3∼4)
    * 10월 18일(토)에는 국군 장병들을 향한 주님의 귀한 뜻을 가지고 세 가정이 나아가십니다. 우리 장병들이 복음을 듣고 사랑과 생명이신 주님께 돌아오는 축복된 섬김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가정 - 홍천 신병교육대 사자교회

    4가정 - 철원 7301부대 선봉교회

    21가정- 양구 9059부대 포병대대
    Chapter I.
    간 구
    김 숙 현 사모님
    주님!
    주님의 말씀 지키려
    주님만 향하여 달려온
    나의 형제들을 보옵소서!
     
    아무 흠이 없는 아가서의 신부처럼
    목숨 다하여 주님 한분만 사랑하고자
    죽기까지 자기를 사랑치 않는 나의 형제들.
     
    기름을 짜듯이 자신을 짜서
    나의 형제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전선의 부대마다
     
    아! 군 장병들이
    주님 나라로 돌아오는 기쁜 소식 들릴 때에
    우리는 주님과 함께 얼마나 행복할까요?
     
    군 장병들 마음이 모두 주님께 돌아와
    영원한 새 아침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주님! 긍휼과 사랑으로 함께 하사
    주님의 귀한 뜻을 이루어 주옵소서! 아멘!
    Chapter II.
    갈릴리
    조 병 례 집사님
    잔잔한 평강이 노래하고
    솟아나는 기쁨이 춤추며
    귀하신 주님을 맞이하던 곳.
     
    허다히 둘러싼 무리들
    누구든지 원하고 믿기만 하면
    하늘의 구원이 임하던 갈릴리!
     
    세상이 알지 못하는
    내 영혼 깊은 호수에도
    주 예수님 살아계십니다.
     
    말씀과 사랑으로 임하시는
    오늘 나의 고요한 갈릴리
    그 천국으로 귀 기울여 갈 때
     
    노래보다 아름다운 소리로
    파도를 잠재우듯 속삭이시는
    사랑하는 자여!
    내게로 오라!
    Chapter III.
    오늘의 삶
    신 운 섭 집사님
    산봉 위의 삶도 분명히 있고요.
    산 아래의 삶에 묻힌 사람도 있지요.
    주님 안에서
    참 자유 누리는 삶도 있고요.
    자기 안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형제와 주님만 모신 사람은
    천국이 저희 것이지만
    자기 육신 안에 있는 사람은
    아직도 세상의 문제가 많지요.
     
    두 사이에 끼어 이 땅에 사는 것도
    그리운 주님께로 가는 것도
    주님만 위하여 사셨던
    사도바울 선생님 같은
    더 높은 삶도 있습니다.
     
    주님 안에 참 자유가 있습니다.
    질그릇 같은 항아리 여섯 개가 다 비워야
    주님께 돌아오렵니까?
    참 포도주 되신 주님께로 돌아오셔요!
    Chapter IV.
    나의 길
    권 대 희 선생님
    새벽에
    남들이 걷지 않는 길을
    주님 생각하며 조용히 걸어 봅니다.
    무언가를 얻으려 하기보다
    주님만 보고 걸어봅니다.
     
    애태우지 않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께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진실하게 고백하며 걷습니다.
     
    주님께 대한 믿음과 사랑과 그리움으로….
    Chapter V.
    겨자씨 믿음
    안 지 혜 자매님
    겨자씨와 같은 작은 믿음이지만
    큰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나의 주님 예수님은
     
    세상의 힘든 일 슬픈 일이
    나를 어렵게 할 때에도
    든든한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나의 삶의 기초가 되신 주님을
    늘 가까이 따르며 살고 싶습니다.
    주님 감사드려요!
    Chapter VI.
      김 시 유 (초 1)
      오! 나의 주님!
      주님은 나와 같이 있어요.
      오! 나의 주님!
      주님은 하늘에 있지만
      나도 언젠가는 하늘나라 갈꺼예요.
       
      오! 천국 가는 길은 어디 있을까?
      바로 예수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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