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31
    우리들의 소식
  • 8월 주제 : 그날의 기쁨 되새기며 남은 시간 기도와 챙겨보기에 온 정성을 기울여 보십시다!
    『…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 1:20~21)
    * 오전예배는 성찬예배로 드립니다.

    기도로 준비하시므로 내 사랑의 주님을 더 뜨거운 마음으로 모시는 축복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10월부터 새벽기도회 말씀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모두 교회 홈페이지로 들어오셔서 방송을 들으실 수 있 습니다. 이전에 스마트폰에서 어플을 이용하셨던 방법 으로는 들으실 수 없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Chapter I.
    작은 자의 행복
    사이판에서 주 호 준 집사님
    가슴 설레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준비하는 행복에 감사했습니다.
    일 년 열두 달
    어느 하루 중하지 않은 날 없지만,
    8월의 날들이 더욱 뚜렷해짐은
    오직 주님의 은총입니다.
     
    온 정성으로 준비하셨을 식구님들,
    지구촌 곳곳에서 기도로 성회를 준비하고
    함께해 주신 주님의 사람들,
    그 안에 작은 자로 함께함에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태양에 영글어가는 포도처럼,
    이 여름 뜨거운 사랑의 주님으로 인해
    제 삶이 주님 보시기에
    합당하기를 소망합니다.
    평범한 날의 소중함을 인식하며,
    주님의 이끄심 따라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제 성회는 마쳤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의 은혜를 사모합니다.
    주님을 섬김에 함께하신 분들과
    형제로 길 감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주님 사모하며 길 가렵니다.
    Chapter II.
    생수의 근원되신 주님
    김 영 숙 집사님
    높은 산 깊은 계곡의 폭포수 같이
    흘러내리는 맑은 물
    나의 영혼을 씻기시는 생수였습니다.
     
    내게 속한 나를 벗기시고
    주님으로 옷 입히시듯
    내 영혼의 모든 짐을 내려놓게 하시고
    새 힘을 주셔서
    내 삶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이제 주님 기쁘시게 더 열심히 살으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Chapter III.
    예수 사람
    사이판에서 김 그 래 집사님
    8월 밤하늘의 별들이
    쏟아지듯 가까웁습니다.
     
    성회 한날 한날의 밤은
    근신된 마음,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님 모시고 일어나게 하시고
    주님과 함께 나아가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시는
    참 포도나무 주님을 밤하늘의 별처럼
    뚜렷하게 새겨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바닷가에 서성일 때면
    가슴속에
    주님 향한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8월의 열린 하늘을 향해
    내 조국을 부르고
    내 조국의 청년들을 부르며
    먼 나라 그리운 분들을 외쳐 부릅니다.
     
    남은 날
    주님 사랑하며 주님 계명에
    귀 기울여 가는 예수 사람이고자 합니다.
    Chapter IV.
    항상 곁에 계신 주님
    민 신 애 자매님
    겉으로 보기엔
    행복하고 평온한 일상이지만
    내 영혼은 메마름으로
    이리저리 갈라지고 있었습니다.
    갈급한 마음으로 앉았습니다.
     
    목이 터져라 부어주신 말씀.
    “주님을 문밖에 세워 두지 마십시오!”
    “주님의 백성으로 그렇게 살 겁니까!”
     
    예수님 아니고는
    아무것도 아님을 잘 알기에…
    내 삶은 아예 없는 것이기에…
    그 말씀들은 저의 가슴을 쳤습니다.
     
    그리고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는
    주님의 마음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귀한 말씀으로,
    또 박차고 일어날 수 있도록
    다잡아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이 작은 자 곁에 서 주시는 주님 고맙습니다.
    Chapter V.
    주님의 돌보심 안에서
    주 하 나 자매님
    눈에 보이는 것이 모든 것이 아닙니다.
    귀에 들리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세상이
    골리앗처럼 큰 상대이고
    주변은 무서움으로 가득할지라도
    내 마음은
    주님께서 주시는 평강으로 가득합니다.
    주님께서 은밀히 들려주시는 그 말씀으로
    오늘도 힘 되어주십니다.
     
    회사에서 가장 무섭다는 감사 기간도,
    공무원들이 두려워하는 국감 기간도,
    은혜로운 인터넷 집회로
    매일 생명의 말씀으로
    지치지 않게 하시고 지켜주셨습니다.
     
    빈 들판 이곳
    오늘도 주님의 사랑과 돌보심
    그 안에 잠겨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성도의 모습으로
    서 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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