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7
    우리들의 소식
  • 8월 주제 : 그날의 기쁨 되새기며 남은 시간 기도와 챙겨보기에 온 정성을 기울여 보십시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사 55:1)
    * 그동안 온 맘으로 기도하며 기다렸던 8월 성회!

    8월 18일(月) ~ 22일(金)까지

    저녁 7시 20분에 시작됩니다.

    이 땅과 세계 곳곳에서 밤마다 한 마음으로 보좌를 향하여 앉을 때, 생명수의 역사 속에 모두가 그리스 도께 사로잡히는 축복된 시간이 되도록, 서서 기도 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작은 일에 충성된 자
    강 성 도 집사님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마 25:21)
     
     
    8월 성회 위해 기도하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권면하며 찾고 찾을 때
    주님은 평강을 주셨고,
    영혼들을 많이 사랑해 주셨습니다.
     
    어두운 이 세상
    새 생명과 빛이 임하므로
    곳곳에서
    기쁜 소식 들려올 것을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충성 되고 지혜로운 종 되기 위하여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I.
    마지막 준비
    방 점 순 권사님
    새로이
    마음을 모두어
    내 주님의 보좌 앞에 앉습니다.
     
    지나온 날들
    시간을 정하고 제목을 정해
    하루에도 몇 번씩
    부지런히
    주님 보좌 앞에 나아가 간구해 왔지만
    어느덧 성큼 다가온 대성회.
     
    닷새 동안
    크신 축복으로 임하여 오실
    사랑하는 주님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또 구해 봅니다.
     
    시작도,
    하루하루도,
    마지막까지
    주님만이 우리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오, 주님! 축복하옵소서.
    축복하옵소서!
    오, 주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아멘.
    Chapter III.
    주님을 기대합니다
    김 명 애 집사님
    ♬ 흰 구름 뭉게뭉게 피는 하늘에
    아침 해 명랑하게 솟아오른다
    손에 손을 마주 잡은 우리 어린이
    발걸음 가벼웁게 찾아가는 길
    즐거운 여름학교 하나님의 집
    아 ~ 진리의 성경 말씀 배우러 가자 ♬
     
    어느 시골 마을 조그만 예배당에 울려 퍼지던
    여름 성경학교 교가입니다.
    내 작은 마음에 예수님이란 분을 소개해 주셨던
    여름 성경학교를 기억합니다.
     
    작고 여린 손 모아 예수님을 영접했고
    예수님은 어린 내 마음에 다가와 주셨습니다.
    유난히 눈물 많고 무서움 많던 어린 나에게
    다윗처럼, 다니엘처럼, 사무엘처럼
    살아볼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제법 많은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되었지만
    작고 보잘것없는 어린 나에게 찾아와 주신
    주님을 소중히 기억해 봅니다.
     
    2014년 8월 성회! 주님을 기대합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소경이 눈을 뜨는
    기적을 기도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으며
    또 우리를 위해 부활하시어
    오늘은 보좌에서 다스려 주신다는 이 복음이
    남김없이 증거 되는 성회 되길…
    귀 있는 자마다 듣고 축복이 되는 성회 되길…
    그 여름날 내게로 와 주셨던
    그 주님을 기대합니다.
    Chapter IV.
    주님 없으면…
    차 결 경 자매님
    오늘도 주님이 생각났습니다.
    만약에 주님이 없으면
    나는 어떻게 살까?
     
    주님을
    나의 생명, 나의 구주
    주님을
    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으로 모시고
    내 평생 찬양하며 감사하고 싶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가진다 해도
    주님 없으면 나는 못 살아요.
    앞으로도 그리스도 안에서
    씩씩하게 살고 싶어요.
    Chapter V.
    사랑의 주님!
    이 은 주 자매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어린 영혼들과 함께
    작은 일에도 행복해하고 가슴 아파하며 지낼 때
    그 안에서 문득문득
    주님의 마음이 헤아려지면서
    가슴이 뭉클해지고 감사하게 하십니다.
     
    주님의 목숨까지
    아깝게 여기지 않으시고 내어 놓으실 만큼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셨는데
    주님보다 세상을 쳐다보며 등 돌릴 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아프셨을까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지켜 돌보아주시는
    그 아버지의 마음을 알며
    아버지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사는 자녀가 되도록
    언제나 나를 깨우쳐 주시고
    인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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