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9
    우리들의 소식
  • 6월 주제 : 내 주님을 나의 모든 것으로 나의 집으로 삼고 주님의 발등상으로 주님의 가지로 살으십시다!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시 116:1~2)
    .
    Chapter I.
    그 리 움
    김 성 희 집사님
    주님!
    오늘도 어김없이 떠오르는
    저 태양은
     
    이 하루도 온전히
    내 주님 기쁘시게
    내 주님 영화롭게
    섬기고 싶은 마음 간절하게 합니다.
     
    주님 오시기까지는
    오늘도 이 허리띠 풀지 아니하고
    주님 그 혼인집에서 돌아오시기까지
    이 손의 등불
    결코 끄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날이 그 언제일는지
    알 수는 없지만
    때로는 그리움에
    두 눈이 붉어져 가도
    오늘은 강한 자로,
    이기는 자로,
    후회 없이 기쁘시게 섬겨갈 것입니다.
     
    오! 주님!
    오늘도 온종일 함께 하시옵소서!
    Chapter II.
    그리스도
    구 관 민 권사님
    그리스도는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그리스도는 왕의 직분과 선지자의 직분,
    제사장의 직분을 동시에 가진 분이십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이시며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이시고
    승천하시고 보좌에 앉아계시며
    지금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이 예수님이 나의 구주, 나의 주님이 되시는 것은
    나 하나를 위하여 구주가 되시고
    주님이 되시는 것이 바로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옛 언약이 파괴되고 난 이후에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옛사람이 그리스도 예수와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연합하여
    부활하신 예수님께 속할 때
    새 언약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주님께 속한 지체, 참 포도나무에 속한 그의 가지, 선한 목자에게 속한 그의 양은
    새 언약으로 세워진 관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는 나의 구주, 나의 주님이 되십니다.
     
    Chapter III.
    나의 목자 예수님
    최 종 화 형제님
    매일의 일상 속에서
    주님만을 잠잠히 바라봅니다.
     
    때로는 힘들고 어려운 일이
    나를 에워쌀지라도
    나의 목자 예수님을
    머리 삼고 나아갑니다.
     
    나의 작은 삶 속에서
    주님께서는 언제나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시원한 물가로
    나를 인도하십니다.
     
    6월의 녹음이 점점 더 짙어가듯
    내 마음 주님의 향기로
    가득 채워 갑니다.
    Chapter IV.
    온전한 삶
    신 정 희 집사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17:1)
     
    주님, 전에는 주님을 잘 알지 못해서
    주님께 온전 되게 살아드리지 못했지만
    이제는 주님 안에서
    주님께 온전 되게 살아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땅끝에 서 있다 할지라도
    주께서 나의 안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는 주님.
     
    땅끝에서 주님을 앙망하며
    주님을 온전 되게 믿어드리며
    주님을 기다리는 자로 서 있겠습니다.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님을 뵈옴이여
    내 마음이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내 주님 모시고 신실하게 살아가므로
    주님께도, 이웃들에게도
    주님의 유익을 남기는 자로
    서 있고 싶습니다.
    Chapter V.
    새로운 시작
    구 주 영 자매님
    오랫동안,
    나의 주님이 되어주시려는
    귀하신 그분을
    내 마음 바깥에 세워두었습니다.
     
    귀로는 말씀을 듣지만
    마음으로는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말없이 바깥에서 바라보신 주님.
     
    땅끝에서, 비로소
    나는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나의 왕으로 영접한 후
    이제는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
    제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내 마음 안에 거해주시는 주님이
    내 안에 계셔주시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가 되는 삶.
     
    서 계신 주님을 보지 못하고
    다른 것들에 관심을 두었던
    예전의 삶은 이제 더 이상 원하지 않습니다.
     
    내 안에 거하시며
    나의 왕이 되어주시는
    주께 속한 삶이
    진정한 저의 행복임을 알기에
     
    매일을 언제나 새로운 마음으로
    그분의 손을 잡고 늘 가까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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