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8
    우리들의 소식
  • 6월 주제 : 내 주님을 나의 모든 것으로 나의 집으로 삼고 주님의 발등상으로 주님의 가지로 살으십시다!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삼상 12:24)
    .
    Chapter I.
    예수님의 굳건한 터 위에
    주 정 자 권사님
    주님!
    초록이 무성한 6월입니다.
    순이 나고 잎이 자라서
    왕성한 녹음으로 산천이 아름답습니다.
     
    주님!
    내 영혼도
    하늘 은혜의 이슬로 촉촉이 젖으며
    영혼의 생명수로 솟아오르게 하소서.
     
    육신이 쇠약하여서 주저앉지 말게 하시고
    성령님의 다스림이 나를 붙들어 주소서.
     
    사모하는 열심을 허락하시며
    주님께 매이는 믿음이 힘이 되게 하셔서
    예수님의 굳건한 터 위에
    나를 세워주소서.
     
    마지막 주님 앞에 서는 그 날까지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멘!!
    Chapter II.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유 연 엽 권사님
    나의 사모할 분은 오직 예수님!
    말씀은 곧
    예수님이시라 하셨어요.
    그 말씀은 어찌 그리 단지
    송이꿀과 같지요.
     
    말씀이 내 마음 판에 새겨지면
    주님의 일하시고자 함을 느낄 수 있어요.
     
    내가 주님 안에, 주님은 내 안에
    주님의 원하심이 나의 원하심 되네요.
     
    때로는 주님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행복한 긴장감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주님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을 원하시지요.
     
    주님의 계명을 사랑하며 지키며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살렵니다.
    오,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
    Chapter III.
    내 주님과 함께
    김 희 진 자매님
    주님!
    이렇게 홀로 앉아
    주님과 마주하는 시간이 얼마나 좋은지요!!
     
    이 땅의 그 어디에도
    평안히 앉을 곳 없지만,
    주님은 참된 평안이시며,
    거할 처소이심이 얼마나 좋은지요!!
     
    이 땅의 슬픔과 아픔 속에서
    그 누구의 위로가 아닌,
    당신의 위로 하심이 있어 얼마나 좋은지요!!
     
    나의 위로자 되시며,
    참된 안식처 되시는 주님!
    그 품속에 오늘도 어린아이처럼 뛰어듭니다.
     
    이 땅에 앉아 있는 자가 아니라,
    주님 향해 솟아오르는 강한 영혼으로
    오늘 하룻길에 섭니다.
     
    사랑하는 나의 주님과 함께….
    Chapter IV.
    주님의 사람 되고 싶습니다
    박 종 훈 형제님
    주님!
    늘 그 자리에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환경에 변하고
    유혹에 쉽사리 흔들리는
    나약한 존재이거늘
    항상 그 자리에
    변함없이 버팀목처럼
    길이 되어주시는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 걷는 길
     
    바라옵건대 주님
    항상 제 마음속에
    늘 길잡이가 되어 주소서.
    방향키를 잃어 늘 위태로운 저이지만…
    주님과 함께하는 길이
    완전한 길임을 아는
    주님의 사람이길 기도합니다.
    Chapter V.
    주님의 신실한 자로…
    박 종 석 형제님
    돌이켜보면
    주님께 감사함을 모른 채
    살아온 시간들….
     
    교만함과 어리석음과
    나약함만을 가진 채
    그렇지만 주님께서는
    겸손과 지혜와 용기를 주셔서
    항상 제 곁에서
    저를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이제는
    주님 보시기에
    흡족한 가정을 이루고
    교만하지 않은
    신실한 자가 되게 하소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주님 바라보며
    살게 하소서.
    그리하여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과 동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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