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3
    우리들의 소식
  • 4월 주제 : 새로이 내 주님께 참여하는 자로 살으십시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시 16:6)
    * 19일(土) 강원도 선교팀 - 강원도 영월 주천면, 남면
    주님께서 친히 영혼들을 만나주시므로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로 이끌 리도록 기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Chapter I.
    새롭고 산 길
    문 중 원 선생님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히 10 : 20)
     
    새롭고 산 길을 열어주시고
    그 안에 거하는 삶을 살도록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주님.
     
    나의 나됨과
    세상 삶 속의 꿈과 희망과 야망을
    모두 내려놓고
    오직 내가 가야 할 길
    주님 말씀 따라
    하늘 소망의 길로 나아갑니다.
     
    주님 말씀에 온전히 거하며
    주님 말씀이 나의 전부가 되어
    새롭고 산 길로
    한 걸음 한 걸음
    주님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나아갑니다.
    Chapter II.
    오직 한 길
    백 현 숙 권사님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이 땅
    내 하나님의 가슴 아픈 깊은 사랑
    갈보리 십자가가 없었다면…
     
    나 오늘의 삶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 속에 살 수밖에 없지만
    내 주님의 그 순종으로 인하여
    구원이 있고, 빛이 있고, 소망이 있고
    정돈된 마음으로 주님 기쁘시게 하는
    내 삶의 근거가 되었습니다.
     
    세상은 피곤하고 지치게 하지만
    내 주님 안에 피하고 숨는 자
    낙심하지 않고, 주저앉지 않고, 방황하지 않는
    일어선 주님의 사람으로 만드십니다.
     
    주님만 기쁘시게 할 때
    오늘의 내 삶도 내 산업도 지켜주시고
    내 주님의 기쁨이 있는 자로
    일어선 순례자로 길 가게 하십니다.
     
    오직 한 길,
    주님의 애태우심이 곧 나의 애태움이 되는
    복된 자로 말입니다.
    Chapter III.
    감사와 찬양
    정 수 정 집사님
    형제의 간절한 기도와
    능력의 손길을 베푸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변함없으신 주님으로 인하여
    안식과 생명을 누리게 하십니다.
     
    푸른 초장일지라도
    목자 없이는 유리할 수밖에 없으며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도
    주님이 함께하시니
    그곳은 은혜이며 생명입니다.
     
    천성 가는 이 길
    형제가 있고 주님 함께하시니
    매일 감사하며
    동산에서 뛰노는 어린아이처럼
    주님 계신 푸른 초장을 거닐며
    오늘도 감사하고 찬송함이
    나의 할 일입니다. 아멘!
    Chapter IV.
    한 영혼
    이 건 조 집사님
    죄의 종으로 사로잡힌 할머니
    이젠 늙고 병마에 시달린다 합니다.
    복음의 진리, 간증을 청종하고
    잘 걷지도 못한 몸으로
    벌떡 일어나 다른 방으로 갑니다.
     
    마음속에 죄와 복음 진리가 혼잡합니다.
    평생을 옳게 살아왔다고 변호합니다.
    스올의 문턱에서 듣는 예수님
    한 영혼이 무지하여 불쌍하고 가련합니다.
     
    할머니의 두 손을 잡고 기도합니다.
    주님!
    이 분은 생명의 말씀을 알지 못합니다.
    주님의 자비, 긍휼, 사랑으로 구원하옵소서!
     
    전파하는 발걸음으로 저들이 항복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생명의 빛 가운데로 다니게 하십니다.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Chapter V.
    주님의 날
    최 문 희 집사님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시121 : 6~8).
     
    주님!
    이 땅의 삶이 나의 시간, 나의 날이 아닌
    주님의 시간, 주님의 날로 살고 싶습니다.
     
    주님!
    나의 몸과 나의 마음이
    주님의 빛 안에 갇힌 자로
    주님께 합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주님!
    지나가는 나의 환경들이
    어두움으로 나를 짓누르려 할지라도
    주님의 빛 안에 있으므로
    그 어두움이 범접하지 못하는
    이기는 자로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주님!
    내 평범한 삶의 위치와 좌표가
    길이요 생명 되신 주님 안에 닻을 내리므로
    세상에 굴복하지 않는
    주님 사람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내 주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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