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3
    우리들의 소식
  • 2월 주제 : 주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산답니다!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다』
    (고후 5:7)
    * 브솔 기도회가 2월 28일(金) 개학합니다.
    내 조국을 위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간구하는 축복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 13가정 여성준, 여성범 형제가 중국 “하남 중의대”에서 주님의 좋은 일꾼으로 준비되기 위해서 3월 1일(土) 출국한답니다.
    Chapter I.
    나의 주님
    황 규 례 권사님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나의 마음에
    환한 생명의 불이 켜져 옵니다.
    행복합니다.
     
    밝고 따스한 빛은
    나의 힘이 되시며
    길이 되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온전치 못한 미련하고 둔한 저는
    주님 앞에 더 작고 더 낮게
    순수하고 겸손하며
    주님께 매인 자로
    주님만을 따르는 자로
    남은 삶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아멘!
    Chapter II.
    만나 주신 주님
    서 미 숙 집사님(윤재 큰 이모)
    전신이 녹아내리듯 절규하며 애통할 때
    내 자신 말고 주님 뜻대로 어찌해야 할까요?
    오랜 시간 매달리며 통사정하듯
    만나 뵈옵기를 간청했지요.
     
    한 톨 씨앗보다도 작은 제 모습,
    헐벗고, 벌벌 떨고 있는 제게
    주님께서 만나 주셨습니다.
    소리 없이 눈물 흘림 외에는
    그 어떤 움직임도 없었지요.
     
    그 후의 생활은
    완전히 분리되어 지더군요.
    다른 것에는
    최소한의 관심조차 생겨나지 않고요,
    오직 주님 뜻대로 생활하길
    근신하며 조바심 내며
    주님 사모하길 항상 노력합니다.
     
    속사람으로 강건하신 교회 식구님 한분 한분처럼
    저 또한 용사되어
    전투 속에 열심, 최선 다해 희생하길 원합니다.
    베푸신 사랑의 빚 꼭 갚고 싶습니다.
    자비하심과 인자하심 속에
    긍휼 베푸신 주님 은혜 감사드리며….
    Chapter III.
    한 순간도 놓치기 싫었던 집회
    이 갑 련 사모님(증평제일교회)
    강사님의 말씀 가운데
    큰 감동과 은혜 내려 주심으로
    또 한 번 마음을 다잡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예배시간 동안 한 순간도 놓칠 수 없어
    감히 화장실도 갈 수 없이
    집중하며 빠져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큰 은혜 내려 주심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번 모임의 감동을 소중하게 간직하며
    하루하루 잘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식구님들 다시 뵐 때 까지 평안하세요~
    Chapter IV.
    주님은 내게 그런 부모님
    이 수 완 자매님 (고1)
    주님 감사해요.
    오늘 이 하루
    잘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세상 살면서 힘들 때
    주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더 나아가라고
    아픈 채찍질하며 성장할 수 있게 키우죠?
    주님도 저에게
    그런 부모님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힘들고 슬프고 낙담해도
    이 모든 것은
    주님의 모든 섭리라는 걸 다 알아요.
    내게 있는 고난도
    감당할 만큼만 허락하신다 하셨습니다.
    제 집인 천국만 바라보며
    이 세상 잘 살고 싶어요.
    Chapter V.
    영원한 저 천국 향하여
    서 양 숙 집사님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23:4)
     
    주님 결코 쉽지 않은 길들이지만
    주님은 나의 피난처 되어 주시고
    주님은 나의 방패이시며
    주님은 나와 매일 매일 동행해 주십니다.
     
    주님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을 제게 허락해 주십니다.
    전능하신 주님의 손길이 있기에
    오늘 하룻길도 넉넉하게 이겨 나갑니다.
     
    언약에 굳게 선 마음으로
    내 주님만 바라보며
    영원한 저 천국 향하여
    강한 마음 품고 서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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