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9
    우리들의 소식
  • 2월 주제 : 주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산답니다!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시 16:3)
    * 그동안 온맘으로 기도하며 기다리던 "주님 모신 새 해의 만남"이 2월 11일(火)~14일(金)까지 진행 됩니다. 주님 모시고 사랑하는 한 권속들과 함께 할 때 보좌로부터 임해오는 생명수 강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대하며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간 안내

    “슬로브핫의 딸들”,
    “그래도 우리에게는 주님이 주님 되어주십니다”

    목사님께서 쓰신 두 권의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슬로브핫의 딸들의 교훈을 귀하게 생각함으로 가볍게 신앙생활하지 아니하고, 철저하게 신앙생활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참 좋을 것 같고요,
    올해도 세상이 어떤 모습으로 다가와도 우리에게 주님 계신다면 넉넉합니다! 복음의 알맹이는 예수님이 주님 되어 주심입니다.

    새롭게 허락해 주신 귀한 책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백성들이 참된 길에 서는 값진 일들이 많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Chapter I.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자
    김 희 정 권사님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주위에 둘러앉은 그들을 보고
    “내 모친과 동생들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육의 혈통으로 맺어진 관계가 아닌
    예수님의 피로 맺어진 관계가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형제요 자매인데
    명절이면 만나게 되는 육신의 친척들,
    어둠에서 세상과만 벗하며
    죄인의 길에서 살아온 그들은
    그 나라에서는 나와 아무런 상관없는 타인 …
    안타까워하실 주님의 심정이 느껴져
    울부짖으며 간구해 봅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있을
    2월 “주님 모신 새해의 만남” 시간에는
    오랜 세월 주님의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신 그분 모시고
    주 안에서 한 형제자매들과 둘러앉아 보내게 될 때
    주 안에서 형제 사랑으로
    주님 주시는 평안과 천국 기쁨 함께 누릴 수 있기에
    만나 뵐 생각에 가슴 뭉클해지며
    베풀어 주실 은혜가 기다려집니다.
    기대 됩니다.
    Chapter II.
    주님 모신 성전 되어
    조 명 숙 권사님
    산새는
    산에서 살고지고 노래하며 살지만,
    나는 오늘도
    내 주님 모신 성전 되어 노래하며 살지요.
     
    저~~ 차디찬 겨울바람 눈밭에서
    새봄 오기만을 기다리는 들꽃들은
    봄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살지만,
    나는 오늘도
    내 주님의 음성만을 그리워하며 기다리고 사는
    주님 모신 성전이랍니다.
     
    밤에 잠들 때에도
    이른 새벽 눈을 뜰 때에도
    오늘은 무엇을 어떻게 말씀하시나 기대하며
    마음 졸여보는 주님의 성전이랍니다.
     
    오늘도 주님 모신 성전 되어
    강하고도 아름다운 자!
    노래하며 자유하며
    세상을 이겨 다스려가는 자로
    내 사랑하는 주님 모신 성전 되어
    그분의 증인으로 달려가고자
    주님께 아뢰어봅니다.
    Chapter III.
    감사
    임 희 원 집사님
    동이 터오는 이 고요한 새벽녘
    참 포도나무 되신 주님의 가지로
    하루를 맞게 됨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늘 저의 모든 삶 헤아리시어
    물과 양분으로 적셔주시고
    빛 가운데 서게 하시고
    따뜻한 기운으로 품어 주심에
    오늘도 눈물지며
    한없는 감사와 찬양으로
    하루를 열어봅니다.
     
    주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주님의 영원한 가지로
    오늘도 좋은 열매 맺기를
    소망하고 소망합니다.
    Chapter IV.
    기대감 있는 기도
    정 건 웅 집사님
    참으로 가까운 마음으로
    주님의 마음을 품고
    다가간 고향길은
    주님 함께해 주신 길!
     
    기도 중에 만나고
    기도 속에 부탁드렸던
    그 형제를 만난 시간은
    주님 준비하여 주신 길!
     
    기도할 맘 새롭게 주셔서
    주님 마음 순종하다 만난 친지
    아직 주님 향한 추구 없어도
    무척이나 가까움을 느껴봅니다.
     
    아직 남은 2월
    열심 있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주님 손에 붙들려 오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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