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1
    우리들의 소식
  • 9월 주제 : 여기서 살으십시다 (계 22:1~5)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때에 우리으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시126:1~3)
    오전예배는 성찬예배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그 놀라운 사랑에 새롭게 매여 가는 축복된 시간 되시기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주님! 고맙습니다
    김 지 정 권사님
    8월 성회에 보좌로부터 생명수가 시원케 쏟아져 내려 메마른 심령을 적셔주시고 다시 한 번 복음 앞에 확신하며 길가도록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참된 안식 속에 자기에게 매이지 않고 주님의 은혜로 빛 가운데 행하며 전심으로 주님께 묶여진 마음으로 속하여 가렵니다.
    진정한 천국의 값진 의미를 알았기에 내게 있는 것 다 팔아버리고 내 주님 계신 본향 향해 달려갑니다. 자기에 머물러 현실 속에 주저앉아 세상으로 팔리는 미갈은 되고 싶지 않습니다.
    늘 주님 향해 앙망하여 서서 기다리며 아름다운 그이 신부의 아름다운 이름으로 동행하렵니다.
    광야의 삼일 길에 목마르다 불평치 말고 기꺼이 십자가 지고 부활의 주님 뿌리 삼고 기드온 삼백 용사처럼 합하게 살아가므로 어려운 전쟁 시련 속에서도 승리하며 이기는 길 가고 싶습니다.
     
    믿음과 진리의 스승이신 사도 바울 선생님의 말씀처럼 옛사람은 도저히 안 되기에 정결한 그리스도의 옷 날마다 입으므로 주님의 조그만 일군으로 섬기며 돕는 자로 이웃, 원수까지도 사랑하며 좁은 문, 좁은 길 잘 가고 싶습니다.
    생명의 강에 젖어 헤엄치듯이 영혼의 소성함을 얻으며, 강 좌우에는 각종 먹을 새 실과 풍요롭게 맺으며 저 천성 향해 찬송하며 행복하게 달려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
    그 은혜 되새기며
    박 복 덕 권사님
    온 식구님들이
    기도하고 사모하며 기다렸던 터라
    예배 시작부터 잔잔한 은혜 속에서
    내 영혼은 참으로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연일 쏟아지는 생명의 말씀,
    마치 죄악 된 세상을
    생명수 샘으로
    씻기어 내리는 것 같았었습니다.
     
    가슴에 안겨 주시고
    손에 쥐여 주시고
    자상하게 세밀하게
    복음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잃어버린 영혼들도
    우리 주님께 돌아올 마음이
    간절했을 것 같고요,
    많은 영혼들이 새 힘을 얻고
    일어설 마음일 것 같고요,
    주님 위해 살아볼 마음
    간절했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 많을 것 있다 해도
    내게는 상관없고요,
    우리 주님 인도하시는 대로
    끝날까지 힘 있게 서 가렵니다.
    Chapter III.
    저의 뿌리가 되어 주세요
    오 수 한 (고3)
    주님!
    세상 바람 속에
    저의 바람막이가 되던 방패가
    낡아 부서지려 합니다.
     
    이제는 성인이 되어
    더 큰 세상 속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주님!
    제 곁에 저의 뿌리가 되어 주세요.
    넘어지지 못하게 붙잡아 주세요.
    남은 청소년기를
    주님과 함께 걸어가기 원합니다.
    Chapter IV.
    빈 들판
    임 영 희 집사님
    길을 걸으며 주님을 향합니다.
    이 시간도 빈 들판입니다.
    “내가 너의 주인이다.”라고
    마음에 들려주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잠잠히 주님 바라보며
    순종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Chapter V.
    늘 새롭게 하시는 내 주님
    민 신 애 자매님
    “내가 너와 함RP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창 28:15)
     
    오늘도 변함없이 똑같은 전철 밖 풍경을 봅니다.
    매일 아침이면 오는 그 장소, 그 자리.
    늘 새롭게 함께 해 주심 없었다면,
    그 믿음이 없었다면
    오늘도 매우 건조한 일상일 것입니다.
     
    남들이 오기 싫어했던 이곳.
    나 또한 환경적인 요인에만 집중하여
    ‘나를 왜 이곳에 보내시나요?’라고
    반문했던 이 일터.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곳에 왜 보냈는지를
    바로 알게 하셨고
    철저한 광야 생활을 통해
    안타까운 심정으로 빈 들판 시간을 갖게 하시고,
    그 시간마다
    늘 곁에 계셔 주님을 인식하게 하셨습니다.
    무릎 꿇고 다가섰을 때 진정한 편안함을 주셨고,
    마음의 자유함을 주셨습니다.
     
    이곳의 일정이 마치면
    또 다른 광야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하지만 선하신 인도하심을 기다려 보렵니다.
    새롭게 늘 함께 걔셔 주시는 내 주님이 계시니까요.
    Chapter VI.
    주님께서 주신 말씀
    오 초 희 자매님
    주님께서 주신 로마서 말씀을
    날마다 묵상해 봅시다.
     
    세상에 나아가
    세상의 속삭임과 유혹으로 방황하는 저에게
    주님께서 주신 그 말씀은
    주님의 길로 가는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주님께 꽉 매이지 못한 저를
    붙잡아 주신 주님!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참된 성도가 되어
    흔들림 없이 이 세상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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