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8
    우리들의 소식
  • 8월 주제 : 이제 우리 모두 주님의 보좌 앞의 그날 향해 힘써 기도하며, 더듬어 헤아리며 전심으로 달려가야지요!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젖을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마시고 많이 마시라』(아 5:1)
    * 8月 성회가 20일(火) ~ 22일(木) 저녁 7시 20분부터 진행되고요, 이어서 23일(金) ~ 31일(土) 밤 10시에 '한밤의 묵상' 시간이 진행됩니다.
    그동안 온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렸던 8월 성회! 함께해 주실 우리 주님 기대하며 주님의 보좌 앞에서 감사 넘치는 마음으로 주님의 은혜를 힘입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3가정의 박동찬 형제님이 19일(月) 공군 입대한다고 합니다. 주님 모시고 더 강한 예수 사람으로 서 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Chapter I.
    아침의 묵상
    김 진 석 집사님
    사랑하는 주님!
    아직은 이른 시간이지만
    보좌에 계신 주님의 품을 찾아 나아갑니다.
     
    오늘도 많은 환경들 밀려오지만
    당신이 내 목자로 서 주시기에
    그 친근한 음성에만 귀 기울이며
    그 길 속에서 내 온 마음 단순하게
    내 주님께만 묶어갑니다.
     
    오늘길 내가 처한 영역이
    주님의 다스림이 있는
    예루살렘 삶에 민감할 수 있도록
    제 영혼을 가난한 심령으로 이끄소서!
     
    그 정돈된 마음에
    당신의 흔적만이 풍성히 자리하기 원합니다.
    그래서 땅에 있지만
    하늘에 속한
    내 주님의 백성으로 오롯이 서고 싶습니다.
     
    주님!
    이 복된 삶 전부 되어지는 다가오는 천국 잔치!
    별빛 아래 둘러앉을 그 시간들
    주님 바라보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새롭게 중수하는
    기쁨 가득한 시간 되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은 내 길에 빛이시며 내 발에 등입니다.
    이 참되신 내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Chapter II.
    천국 잔치
    오 순 옥 집사님
    갈멜산 엘리야의 기도로
    메마른 땅에 비 내리시고
    사무엘 기도로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다가오게 하셨고
    사도 바울 선생님 기도로 버림받을 이방인에게 주님 생명 주신 그 은혜로
    거센 장맛비에도, 모진 더위에도
    우리의 8월 성회를 위하여
    주님께서 부르시는 한분 한분을
    천국 잔치에 초청하는 그 길은 큰 기쁨이었고
    시간시간 주님 베푸실 은혜 간구하고
    서서 하는 기도로 간구하며
    천국잔치 예비하도록 인도해 주신
    나의 주님께 온 감사함을 드립니다.
     
    이제 곧 시작된 천국 잔치!
    “옛사람 벗어버리고 주님을 옷 입으라.” 외쳐주실
    주님의 산 음성을 사모하며
    그 보좌 앞에 자리 잡은 모든 이들에게
    하늘의 생명수가 소나기처럼,
    폭포수처럼 쏟아지기를 간구합니다.
     
    어두운 이 땅 위에 주님의 밝음이 임하여 오고
    당신의 귀한 뜻을 이루어 드리는
    하나님의 백성들로
    강하고 축복스럽게 설 수 있도록
    주님 힘 되어 주옵소서.
    Chapter III.
    도라지 꽃
    신 경 자 집사님
    담아두고 담아두다
    마침내 터져 나오는 외침
     
    매일 아침 하늘 이슬 담고
    하늘 향해 솟아오르다
    마침내 제 몸 사르기까지
    그 떠난 자리에는
    생명을 담은 열매가…
    그 이름은 도라지꽃.
     
    기다림이 그리움으로 변하고
    소망을 기도로 아뢸 때
    허락해 주실 은혜의 천국 잔치
    넘쳐 오르는 생수의 강가에서
     
    추수 앞둔 농부가
    곳간을 쓸고 정돈하듯
    8월 성회를 기다리며 기도하며
    내 마음을 정돈하고 정돈해 봅니다.
     
    그 안에 하늘 은혜
    가득가득 담고 싶습니다.
    Chapter IV.
    주님 한분 모신 삶
    김 유 진 자매님
    주님 한 분 모신 삶
    이 땅의 어느 것에도 욕심 없이
    오직 천국이 전부입니다.
     
    혼탁한 세상 속에서
    주님 음성에만 귀 기울이는
    그 삶이 기쁨입니다.
     
    부족함 없이 채워주시는 주님!
    주님이 주시는 족함으로
    오늘 하루도
    주님 한 분 모신 삶으로
    주님과 함께
    일어선 자로 살렵니다.
    Chapter V.
    주님과 함께 걷는 자
    박 성 우 형제님
    지나쳐 가는 시간의 길목에서
    끝없는 방황과 고뇌의 세상 삶 속에서
    바래지기 쉬운 마음과
    놓치기 쉬운 주님과의 동행이지만
     
    이제는 이 땅에서
    나의 어떠함으로 살고자 했던
    지난날을 회개하고
    ‘나’라는 육신의 옷을 벗어버리고
     
    주님을 옷 입고 주님 안에서
    조용히 엎드려 기도할 때 들려주시는
    내 목자 되시는 주님의 음성을 좇아
    내 주님 계신 저 천국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주님과 함께 걷는 자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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