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렘 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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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한밤의묵상 해 저무는 시간에 (2) 2020-06-30 363
11 한밤의묵상 보좌의 주님 향하여 깨어있는 마음 2020-06-24 281
10 한밤의묵상 복음안에서 내가 할수 있는것 2020-06-23 258
9 한밤의묵상 새벽말씀 2020-06-21 370
8 한밤의묵상 한밤의 묵상 2020-06-19 390
7 한밤의묵상 참으로 영광 있는 길 2020-06-08 481
6 한밤의묵상 오늘 함께 살아주시는 주님 2020-06-05 351
5 한밤의묵상 2월 28일 한밤의 묵상 2020-02-28 400
4 한밤의묵상 오늘의 보좌의 주님 2020-01-10 375
3 한밤의묵상 한밤의 묵상(3) 2020-01-09 430
2 한밤의묵상 한밤의 묵상(2) 2020-01-01 651
1 한밤의묵상 12월 30일 한밤의 묵상 2019-12-30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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