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렘 31:34).

12월 성회를 마치고(5)

진토리교회 공지사항입니다. 꼭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12.15 20:22

3일간 진행된 성회에 참여하면서 계속 떠올랐던 질문이 있었습니다.

나는 지금 주님을 잃어버리진 않았는가?’입니다. 최근 들어 학업에 치이고 여러 가지 사정들이 겹치면서 조금씩 주님과의 관계는 멀어져 갔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시작했던 공부도 결과에 너무 치중하다 보니 주님과의 관계보다 우선시 되어져 왔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기도하며 말씀 읽기보다 잠을 선택했던 적이 너무 많았습니다.

성회를 계속 참석하며 공부가 우상이 됐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강사님께서는 다른 것 다 놓쳐도 주님만은 놓치면 안 된다고 하셨는데 나는 주님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을 놓치면서 다른 많은 것들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을 잃어버림으로 인해 내 안에 혈기가 가득해지고 영혼이 짓눌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주님께 부르짖고 은혜를 구하는 시간이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며 들려주신 말씀을 기억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김해 임 도 현 형제님

 

 

코로나가 창궐하는 12월이지만,

3일간 충만한 은혜로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 일생 최대의 귀중한 성회를 선물로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인터넷 공간에 임해주시는 주님의 불같은 사랑이

보이는 것처럼 너무나 생생하여서 눈물을 여러 번 삼켜야 했습니다.

천성 가는 길을 뚜렷하게 가르쳐주셔서

정확하게 이 길로만 주님께 묶어진 마음으로 달려가겠어요.

 

우리 교회 성도님들도 열 분 정도 참여하셨는데

천성 가는 길을 어떤 자세로 가야 하는지 새겨보았다고 합니다.

아직 어린 성도라고만 생각했는데

순종하며 따라오려고 작은 허리띠를 묶고 주님 앞에 선 모습을 보며

주님께서 끌어오고 싶으셨구나.’ 하고 깊이 감사했습니다

 

사랑으로 다가와 주신 내 주님께만 매어 달려

이 남은길 정성껏 살아드리겠어요.

 

동행교회 박 영 주 사모님

 

 

10년 동안 진토리교회 성회에 참석할 때마다, 물 붓듯 부으시는 주님의 은혜가 특별했음을 고백합니다. 천성 가는 길은 예수님으로 시작해서 예수님으로 완성되는 길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하심 같이, 친히 천성 길이 되시기 위해 오신 주님께 속해서, 주님과 함께 가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유일한 것은 믿음입니다. 그리고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 전부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나 자신이 죄인인 것조차 의식하지 못했을 때 주님께서 천성 길을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고백은... “주님! 저는 주님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주님의 십자가와 주님의 무덤과 주님의 부활이 저의 유일한 천성 길입니다!” “죄에 대하여는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기며 그 길을 달려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믿음의 결단을 합니다.

 

주님께서 하루 저녁에 4~5시간 동안 폭포수와 같은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붙들어 주지 않으시면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저는 금번 12월 성회를 통해 최고의 기능을 탑재한 <천성 길 내비게이션>을 선물로 받았네요, 가장 빠르고 가장 정확하게 천국으로 안내하는 말씀 내비게이션!

 

김 형 태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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