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렘 31:34).

12월 성회를 마치고(3)

진토리교회 공지사항입니다. 꼭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12.15 20:18

오늘도 힘찬 외침을 들으니, 강건하심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역시 말씀 가운데 힘있게 선포하시는 천성 가는 길”, “주님과 동행하는 삶”, “주님 때문에 오늘도 힘차게 걸어갈 수 있음에 감사하게 됩니다. 때로는 다른 것에 눈을 돌리게 되고, 때로는 지쳐서 움직이지 못할 때라도 나의 주님, 내 손 잡아 주시기에 다시 일어섭니다. “충성되었구나, 나의 길을 잘 걸어왔구나.”라고 말씀해 주시는 주님 음성 듣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걸어갈 힘을 얻습니다.

 

고 신 남 선교사님

 

 

주님의 예비하신 은총과 풍성한 말씀을 기대함으로 보좌 앞에 앉아서 주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천국이지만, 그 천국을 향하여 가는 길은 주님이 인도해 주시고, 나와 함께 하여 주시니 얼마나 축복된 길인지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지금 나를 심어두신 이곳, 이 자리가 얼마나 복된지 확인합니다. 보혜사 성령님께서, 진리의 성령께서 나를 진리이신 주님께로 인도해 주시니 아무 걱정 없습니다. 나의 목자이신 주님께서 나의 음성을 듣고 나를 인도해 주시는 이 길이 내게 있으니 더 이상 아무런 걱정 없습니다. 주님만으로 만족합니다. 주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월요일 첫날 성회를 통해서 주님을 향하여 눈을 다시 한번 크게 뜨고, 확신 가운데 설 수 있도록 섬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전 세계에서 참여하는 모든 분 위에 주님으로 인해 위로와 기쁨이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홍 성 빈 선교사님

 

 

주님께서 한 사람을 위한 복음으로 오셔서 나로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살게 하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긴 시간 나의 연약함과 형편없음으로 인하여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던 시간들이 있었는데, 그때 주님은 저에게 나를 볼 것이 아니라 내 속에 계신 내가 속해야 할 주님을 보게 하셨는데, 오늘은 너무나 분명하게 복음으로 인하여 내가 아닌 주님께 속하고 또한 주님께 매이는 삶을 살아감으로 누릴 수 있는 주님과의 동행의 삶을 보게 하십니다.

 

주님께 속한 이가 살 수 있는 주님께 매이는 삶. 그 생생한 삶을 통하여 가질 수 있는 믿음의 담대함.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고난을 각오하고 달려온 시간들이었지만, 앞으로의 시간 속에서 주님 한 분만을 신뢰하고 바라고 달리는 섬기는 삶이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소망해 봅니다. 이러한 천성 길 달려가며 그 끝자락에서 만나 뵈올 우리 주님을 바라게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캄보디아 양 봉 임 선교사님

 

 

힘 있는 메시지를 힘 있는 목소리로! 힘 있게 전하셨고 힘 있게 전달되어, 오늘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영원한 아버지 집을 바라보고 가는 우리 모두에게, 가장 힘이 되는 메시지였습니다. 첫날도 그랬었지만, 어제저녁도 말씀 전에 인도해 주신 기도 시간이 정말 특별했습니다. 나라 위한 기도를 할 때는 이 패역해 가는 세상, 패역한 지도자들을 보고 탄식하는 오늘 저희의 마음과 너무나 같이 느껴져서 가슴으로부터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WEC 국제 선교 동원 유 병 국 선교사님

 

 

한국에서 비행기로 열네 시간 거리인 알바니아에서도,

방송으로 전해진 천성 가는 길메시지 아주 명쾌하게 잘 들렸습니다.

 

천성 가는 길, 주와 함께 갈 수 있음,

웬 특권, 기쁨인지요!

주님 한 분만으로 충분하고 행복하며 걸을 만합니다.

예수님께 묶여 또 하룻길 떠나 보렵니다.

 

애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사랑, 우리의 기쁨~ !

 

알바니아 김 재 진 선교사님

 

 

십자가의 복음이, 능력이, 천국 백성으로 새롭게 살아가도록 이끄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속하여 살도록 권고하시는 말씀에 힘입어 선교 현장에서 일꾼 된 자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영혼을 살리는 일에 주님과 함께 걸어가도록 힘주시고 은혜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뜸북이 찬양이 고향 조국 생각이 많이 나도록 감동으로 전해져왔어요. 사랑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알바니아 최 금 희 선교사님

 

 

묵도와 함께 밀려오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가슴 깊이 느낍니다. 이 죄인 결코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한번 보좌 앞에 앉게 하신 내 주님으로 인해 눈물이 납니다. 이제는 내 주님 사모하는 일에 게으르지 않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깊이 사랑합니다. 이제 놓지 않겠습니다. 강하게 붙잡고 가겠습니다. 뚜렷하지 못했던 지난날들을 깊이 회개합니다. 이제 뚜렷하게 천성 가는 길을 가고 싶습니다. 이기겠습니다. 예수님 안에 있겠습니다. “내가 저들로 인해 영광을 받았습니다.”라는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이 밤이 명료해지며 안개가 걷히게 하는 길로 안내해 주셔서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아멘. 오직 예수!

 

김 난 하 선교사님

 

 

이번 성회를 참석하면서 쉽게 잊고 지낼 수 있는 본질에 관해 정리할 수 있는 너무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천성 가는 길이라고 하는 주제는 가장 중요함에도 그리스도인들에게 너무나 쉽게 잊혀져 가고 또한 익숙해져 놓쳐 버릴 수 있는 중요한 주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참 감사한 것은 ! 이 길이 맞구나! 이 길이 진짜다! 이 길 만큼은 절대 이탈하지 말아야겠다.’라는 확신을 가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내가 현재 걸어가고 있는 이 길이 확실하다고 주님께서 인을 쳐주시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나의 걸어갈 길 속에서도 아무리 그 어려운 문제가 기다리고 있다 해도 오늘 걸어갈 길다가올 길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주님과 함께 이기는 자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그 천성 가는 길 가운데 새겨진 흔적으로 인해 또 다른 이에게 참된 진리의 소망을 줄 수 있게 하소서! 많이 부족하고 걸어가야 할 길이 많은 후배에게 인생 전체를 걸어가시며 확증해 주시고 흔적을 남겨주신 믿음의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조 하 늘 전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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